사람대하는게 피곤하다.. 사실.
팬데믹기간에 비대면활성화.
만남의 중요성도 있지만. 지구는 더 쾌적해졌고 개인의 자유를 얻었다.
비대면의 즐거움 자유가 있었다.
세상에 지친다. 타인의 감정과 요구까지는 나의 에너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사실 이젠 유트부도 버겁다.
사람이 관계를 맺는 최대의 수는 얼마일가
던바의 수에 보면 150명정도라고 한다.
초연결사회에살다보니 관계의 양은 많아지는듯하지만 관계의 질이 약해졌다. 친밀도가 사라지고 있다.
감정낭비 에너지고갈이다.
친절한 가게는 불친절하다.
혼자있고 싶은데 말을 자꾸 건다. 그러면 그 가게에 가지 않는다.
젠지스테어. GenZ stare. Z세대가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다.
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외로움은 커지고 에너지는 소모된다.
관계의 주도권이 없으면 힘들고 피곤하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일정한 거리감이 감정마찰을 줄리고 소통이 잘 된다
사례
" 채원아 네 방으로 가위 찾으러 가도 될가?
언제요
내일 모레 3시 반 예약하는거야
아버지와 딸의 대화이다.
나도 그런다. 거실의 아내에게 전화한다.
예의바름은 뭔가.
느림이다. 비대면은 느림이다.
최소한의 예의를 잊으면 부작용이 생긴다.
이 시대에선 혼자시간확보. 잠시 멈춰 뇌를 쉬개하라.
혼자 있으면서 쇼츠보면 안된다.
이 시대는 폰포비아 젠지스테어 시다.
벗어나는 방벙는 일기기록.
이 기록은 자기를 분석하고 알아가는데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