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전류, 설비를 떠나서 연결선 그대로 넘어간 다면... 한강을 수회 통과 하면서 너무 돌아서 갔을듯 하네요;;; (모란기지-가락시장 반입선-5호선구간-까치산 반입선로-2호선구간-신설동 출고선-1호선-도봉산 반입선-도봉기지-7호선구간-천왕기지). 설비며 전류까지 통일 됬다면 이렇게 갔을지도 모를걸요.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VVVF/저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8호선 차량기지에서 7호선 천왕차량기지로 가면 4번(강동차량기지, 방화차량기지, 서울역회차선, 도봉차량기지) 회차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를 거친다면 번거로우니까 아마도 트레일러로 옮기는게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옮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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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은 7호선 752편성 화재때문에 8122,8222,8722호가 각각 7152,7252,7352호로 바뀌어서 운행중입니다.
8*22편성은 언제까지 방치신세를 면할 수 있을까요? 화재사고가 난지 5년된 것 같은데 내부수리(불연재개조)는 이루어졌는지요?
저 차는 7호선 연장구간(온수~부평구청)이 개통되면 다시 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선이 늘어나므로 증차를 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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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 BI보다는 기존 CI를 냅두는게 낫을것 같아요.
모양도 별로고 스티커 덧붙인게 너무 티납니다 ;;;;;
여기서 궁금한 것 하나. 8호선 차량은 어떤 루트로 7호선 차량기지로 넘어갔나요? ^^
저의 생각이지만, 연결선으로 통해서 옮기는 방식은 전류방식이 다르고, 또한 ATS설비가 없으므로 아마도 8호선 차량기지에서 차량을 떼어서 트레일러를 옮기고 7호선 도봉차량기지로 옮긴 것으로 생각합니다.
트레일러, 전류, 설비를 떠나서 연결선 그대로 넘어간 다면... 한강을 수회 통과 하면서 너무 돌아서 갔을듯 하네요;;; (모란기지-가락시장 반입선-5호선구간-까치산 반입선로-2호선구간-신설동 출고선-1호선-도봉산 반입선-도봉기지-7호선구간-천왕기지). 설비며 전류까지 통일 됬다면 이렇게 갔을지도 모를걸요.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VVVF/저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8호선 차량기지에서 7호선 천왕차량기지로 가면 4번(강동차량기지, 방화차량기지, 서울역회차선, 도봉차량기지) 회차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를 거친다면 번거로우니까 아마도 트레일러로 옮기는게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옮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쩐지 부산 2호선이 생각납니다.(호포같습니다 ...ㅋ;;;)
천왕기지에서 찍은 전동차 사진 잘봤습니다. 천왕차량사업소는 7호선 열차의 경수선과 유치를 담당하는 차량기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