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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구렁이(능사) >> 독은 없지만 구렁이를 제외한 모든뱀을 잡아먹는 뱀의 왕
- 구렁이과로서 근육의 힘이 일반뱀의 2~3배라고 함 >> 분명,일반 뱀들보단 근력이 월등히 뛰어남.
※ 특징 - 야행성

△ 불독사(쇠살모사)>> 출혈독이며 2~10시간 이내에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며 사람을 사망케함.
※ 서식지 - 전국 야산 밑의 개울가의 수풀에 주로 분포
※ 특징 - 색상이 뚜렷하지 않고 혀가 빨간색이다 >> 독성은 까치독사와 동일

△ 까치독사(살모사) >> 출혈독이며, 2~10시간 이내에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며 사람을 사망케함
※ 특징은 둥근 반점이 있고 눈위에 흰줄이 있다 >> 일반인 99%가 이뱀과 칠점사 구분 못한다고 합니다.
※ 서식지 - 전국의 야산이나 야지 및 밭둑 등 우거진 수풀

△ 칠점사(까치살모사) ※ 물려서도 안되고, 천연기념물이니 죽이거나 잡아서도 안됩니다.ㅋㅋㅋ (약효가 최고거든요)
신경독으로써 물리면 5분~1시간 이내에 90% 사망함(이빨에 스치는것 제외) >> 대처 불가능 >> 즉사함
※ 특징- 몸집이 다른독사의 2배정도 크고, 까치독사와 달리 둥근 반점이 아닌 굵은 줄무늬이며 결정적으로 눈위에 흰줄이 없습니다.
- 방울뱀(출혈독)을 능가하는 독성(신경독)의 뱀으로서 성격매우 난폭하니, 이뱀을 발견시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서식지 - 전국의 야산이나 고산지대 // 유례:예로부터 물리면은 일곱걸음을 채 걷기도 전에 죽는다 하여 칠점사.
@ 점프능력이 상당하며(약50cm정도) 본인도 몇번 물릴뻔한 위험한적이 있었음...
◇ 출혈독 - 환부로부터 온몸이 퉁퉁 부어오르며 극심한 고통과 함께 살이 ?어들어감.>>세포조직 파괴>>원상회복 불가능!
◇ 신경독 - 극심한 고통과 함께 사지가 굳어지며 즉사함.>> 고언에 의하면, 다리에 쥐가나는 것과 같지만,그 몇십배 이상의 고통이 온다함.
◆ 출혈독 뱀에게 물리면은, 환부 상부를 살짝 묶은후에 즉시 병원에 가면은 살수있지만, (환부를 칼로 째고 입으로 빠는것은 별효과 없음)
신경독 뱀에 물리면 서늘한 그늘에 앉아서, 조용히 저승사자만을 기다려야 하니 조심하세요.
= 일반인들은 까치독사와 칠점사를 구분하기가 힘든데, 그 독성은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 흔히들 시골에서 예전 00아무개의 아들이 까치독사에 혈관을 물려서 즉사했다더라.. >>까치독사가 아닌 바로 이 칠점사였음.
※ 유혈목이(꽃뱀)도 최근 어금니에 출혈독을 가진것으로 판명남.>> 유혈목이는 온순해서 제외.
* 주의!!
산행시에 절대적으로, 뱀에 피해없도록 무장 단단히들 하십시요.^^
※ 네이버 백과사전에 오늘 들어가보고 놀랐습니다..까치독사를 칠점사라 사진에 올려 놨네요.
사진이 4개인데 그중에 3개가 까치독사(살모사)이고 한개만 칠점사네요..뱀에 색깔은 변하지만
무늬는 절대 안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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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몇일전 치악산에서 만난 애는 그냥 쇠살모사 이고..황정산에서 만난 애는 까치살모사 이었네요^^.그런데 저는 이 까치살모사를 약올렸으니..휴~
독사 종류가 정말 많군요. 하긴 보기가 쉽지 않아서 구별하기 힘들겠지요. 그냥 뱀만 보이면 눈길을 돌리니...ㅎㅎ
어렸을때 전 밟을 뻔한 적도 있어요..길가는데(양쪽이 풀숲이고 길은 겨우 30cm정도) 걸음을 옮기는데 길 한가운데 뭐가 있어 발짝을 크게 뛰었던 기억이..한번은 담장이 구멍세개뚤린 벽돌로 되어있었는데 가을에 떨어진감 구멍에 넣었다가 말랑해지면 먹었는데 익었나하고 키가 작으니 그냥 손만뻗어 만졌는데 말랑한게 아니고 차갑고 딱딱한 무엇이 만져져서 몸서리 치며 손을 잽싸게 빼었던 기억도 있어요..뱀은 증말증말 시러요 ㅠㅠ. 예전에 사진도 못봤는데 다 읽어봤으니 장족의 발전했습니다 ㅎㅎㅎ 저희 아버지도 뱀에 한번물려 큰일날뻔한적 있었어요. 조심또조심해야겠어요^^
꽃만 보고 공부해야하나요? 뱀도 보고 연구를 해야죠. 독사의 종류는 색깔로 구별하는것 같고 독사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 방법은 머리가 삼각형이면 독사죠.
가장 확실한것은 물려보면 알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