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전남 CBS에서 열린 순천시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정치인은 유권자 전체를 향한 공약을 밝혀야 하고, CBS는 공익을 위한 방송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CBS 방송과 정치후보자 입에서 '이단 대처'라는 종교적 발언을 유발했다고 한다.
언론의 힘으로 총선 토론회에서 한 기독교단체의 비방의 장으로 삼는 것이 과연 공익을 위한 것인지 의문이며
언론이 가지고 있는 힘이란 이런곳에 사용되야만 하는지 또한 의문이다.
신천지 교회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라 주장해 왔고 신천지의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에 반박이 있거든 공개토론을 하자고 제의를 계속해 왔었다.
그러나 그러한 것에 대한 반박은 하지 못한채 '이단' '반사회적 집단' 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며 CBS언론과 거짓을 방송해 왔었다.
이제는 총선에 임하는 정치인이 방송을 동원하여 거짓을 사실인양 하는 것도 부족하여 선거유세장에서 한 교단을 '이단'으로 몰아가는 처세는 과연 맞는 것인가?
자료출처 : 뉴스쉐이
#전남 CBS #전남 총선 후보자 토론회 #신천지교회 비방 논란
|
출처: 나는 누구인가? 원문보기 글쓴이: 화이트빈

첫댓글 말 잘하는 사람이 옳은 것이 아니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널렸죠. 그러나,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찾기가 쉽지 않군요. 화려한 언변보다는 증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말이죠.
모든 사람이 맞다고 해도 진실이 아니라면 그것을 꼭 알려야죠.
도대체 언제까지 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