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꽃박람회는 "꽃생, 갓생"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꽃을 통해 삶의 의미와 다양한 생의 모습을 표현한 전시였습니다. 주제관에서는 꽃을 매개로 ‘멋지고 가치 있는 삶(갓생)’을 살아가는 여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상에서 꽃이 쓰이는 모습, 꽃이 주는 치유 효과, 생애주기별 감성을 주제로 한 대형 꽃 조형물과 플로리스트들의 예술적인 작품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꽃박람회는 원예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전시와 지역 문화행사에 함께하면서 문화적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첫댓글 와우!!! 꽃 도 우리 식구들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