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되어
슬픈해변이야기
<audio style="border:2.5px solid #ff00ff; border-radius:25px; width:250px;height:25px;" src="https://blog.kakaocdn.net/dn/bdCoKk/btsIyijVsbG/xK4gBs5mWd2NnmgpoptGIk/tfile.mp3" Salot controls autoplay loop>Kitaro - Song for Peace</audio>
첫댓글 오늘 서울의 아침 날씨가 어제와는너무나 달라져셔 벌써 여름이 갔나하고 생각하니괜스리 서를픈 마음이 드네요음악처럼~~~~ㅎ
어제부터 이제 가을이 오는가 여겨 졌어요바닷가에는 세찬 바람도 불어오니여름도 끝이 나는가 싶어요
그렇게도 무더웟던 더위도오늘은 살것 같아요.조용히 음악을 들으며댓글쓰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은 그만 가는가 싶습니다사색의 계절 가을이 기다려 집니다
고맙습니다.조용히 흐르는소리가 영육을 위로해 주는것 같네요
고운밤 빌어요^^
첫댓글 오늘 서울의 아침 날씨가 어제와는
너무나 달라져셔
벌써 여름이 갔나하고 생각하니
괜스리 서를픈 마음이 드네요
음악처럼~~~~ㅎ
어제부터 이제 가을이 오는가 여겨 졌어요
바닷가에는 세찬 바람도 불어오니
여름도 끝이 나는가 싶어요
그렇게도 무더웟던 더위도
오늘은 살것 같아요.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댓글쓰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은 그만 가는가 싶습니다
사색의 계절 가을이 기다려 집니다
고맙습니다.
조용히 흐르는
소리가 영육을 위로해 주는것 같네요
고운밤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