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죄/김사랑 남몰래 사랑했단 이유로 혼자만의 사랑 허락받지 않는 사랑이라고 그냥 바람처럼 가시긴가요 당신을 사랑한건도 내 마음대로 되지않는 것처럼 내 마음에서 지워야하는 사랑도 내 뜻대로 되지 않아요 혼자만의 사랑한 죄로 벌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어요 미움의 싹은 키우지 않고 상처입은 가슴도 언젠가는 아물날 있겠지요
첫댓글 안녕하세요.밤도 깊은 가는 밤 좋은 글 잘 보고 다녀갑니다.시간 있을 때 시인 이 성지 카페 방문해 주세요.요쯤 잘 지내신 지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밤도 깊은 가는 밤 좋은 글 잘 보고 다녀갑니다.
시간 있을 때 시인 이 성지 카페 방문해 주세요.
요쯤 잘 지내신 지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