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소식의삶으로살려면
복음은 이 땅에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소식입니다. 천국은 저 하늘에 있으니깐 하늘나라 관리 시스템 그 원리와 하나님의 통치 지배하에 다스리시는 구조를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믿음 생활의 중요한 철칙으로 기독 신자들은 철저하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서 그분의 길을 따르고 의지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지 믿음의 삶이 순탄하고 하늘소망의 소식이 차고 넘칠수록 이 땅의 것은 시시해져 버리게 되고 이 땅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인간들의 죄악 된 삶이 불쌍하고 어리석기 그지없음은 이 세상의 모든 삶들은 솔로몬 왕이 깨달은 전도서와 잠언의 고백처럼 헛되고 헛되니 이 세상의 모든 삶의 결국은 헛되니 창조자를 기억하고 경외하는 것이 지혜자요. 지식이요. 따르고 아는 것이 명철이다고 고백했습니다(전 1:2,14, 잠 1:7,9:10)
시편 111:10 KRV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https://bible.com/bible/88/psa.111.10.KRV
우리네 인생들은 연령 때 별로 살아가는 방법들과 인간 생활에서 영위하는 이유들이 다 다르지만 인생들은 돈, 명예와 권력 앞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한 평생 이러한 욕망들을 좇아가다가 먼저 훌쩍 떠나기도 하고 허망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이 땅을 것에만 매여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마는 것입니다. 70-90세 노인들도 연애에 목숨을 걸고 사는 것은 그들은 한 여자에 만족을 못 하고 두 여자 세 여자를 만나는 것이 대단한 인생이라고 이 땅에서 배웠는데 그래봤자 병원 신세를 못 면합니다(그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신자들이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까요!? 복음의 소식과 연결된 삶의 통로들로 열려 있는가!? 우리들은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들로 우리들은 채워져야 하니까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살만 살다가는 헛된 것뿐일 것입니다. 헛된 얘기만 주구장창 열변을 토하다가 주님 앞에 서서 훈계와 징계를 받을 것이 뻔하지 않나요(이 정도가 양호한다지만 내쫓아버리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지옥의 심판 영벌을 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들의 삶의 주 관심의 대상일까요!? 오로지 예수님께서는 복음만 땅끝까지 전하다가 일평생을 보내라는 명령을 하셨습니다(행 1:8). 신자들의 목적은 지상명령의 사명으로 복음 증거입니다. 인생이 연애다 하고 연애만 하다가 떠날 것인가!? 인기에 연연하는 매력남. 매력녀들이 다는 아닙니다. 이들도 언젠가는 시들고 인기 명예도 사라집니다. 인생길이 이렇게 허망한 것뿐입니다. 신앙생활에 경지가 이러한 인생살이로 예수님이 인생의 삶으로 좋게 안 보인다면 신앙생활 잘못하고 있어도 한참을 잘못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다고 찬양은 불러 놓고서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고 하면서 내 목숨을 위해서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 마실까(마 6:25)!? 염려하는 인생길에 서서 이 세상으로 좇아 온 것들만 위해서 살아가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얘기 할 수가 있을까요!?
먼저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살 때 이 모든 것은 덤으로 주신다는 것을(마 6:33) 아마도 중년의 나이 때라면, 우리들은 수없는 세월을 듣고 보아 왔습니다. 하늘나라 소식보다도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이 됩니다.
인생의 정은 같은 처지 조건의 에로스(필요 충분의 조건적 사랑) 사랑입니다. 이러한 정도 필요하지만 아가페(무조건 희생적인 사랑) 사랑으로 살아가는 능력은 십자가 사랑뿐입니다. 대부분 깊은 말씀의 통찰을 하지 못하면 에로스적인 삶들만 자랑을 합니다. 이 땅에 것들만 가지고 살아간다는 거죠!? 깊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통찰하지 못하고서 은혜로만 연결하는 통로로 얘기를 하지만 자기 자랑적 대화 내용들 외 듣고 보고 할 것들의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단순 구원의 기쁨은 있지만 하나님의 의의 말씀을 체험하지 못한 어린아이 때의 신앙으로 한 평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는 것은 스스로 못 느끼는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이를 볼 때, 하나님께서도 그러한 기회의 체험을허락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깨닫는 사람이 복되다고 하신 거와 같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게 하십니다(고전 2:10) 깨닫는 사람들로 인해 복음도 온 천하에서 열매 맺어 자라나게 하시는데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골 1:6). 복음의 확산능력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의 종착역은 예수님께서 정해 놓으셨습니다. 그 일을 아는 지혜와 지식을 찾아서 살아 가야하는 것이 기독교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한 삶입니다.
기독교는 마지막 종말을 정해 놓은 종교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이도 처음이신(알파)예수님 나중= 마지막(오메가)되시는 이도 예수님 이십니다.
나는 처음과 나중(끝)이시라(계 1:8, 21:6)! (창 1:1)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에 그분도 예수님이십니다(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하나님 =삼위일체 신론이 이래서 중요합니다).
이 땅에 삶은 아무리 잘나고 부자고 똑똑해도 이 땅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하늘로 가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행위로 가는 것뿐 그 길을 공부해서 찾아가는 것이 이 땅에서 기독신자들이 찾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알려 주는 거와 같습니다. 그 길은 변함없는 영원한 생명수 물이 흐르는 나무가 있는 곳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 보좌입니다. 우리들은 그길로 나아 가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0세- 100세까지 이 땅에서 삶은 누구나 거쳐 가는 길이지만 천국 길은 아닙니다. 그중에 태반은 지옥 길로 갑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 세상보다는 영원한 천국 소망이 우리들의 삶을 지배하도록 만드는 것은 믿는 신자들 각 개인의 노력의 결과물과도 같습니다. 이 땅에서는 지겹도록 천국 얘기만 하다가 가더라도 지겹지 않아야 하는 대화의 내용은 천국 얘기만 넘쳐나게 만들어야만 하는 것을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얘기하도록 한평생을 하나님께 충성하게 하셨습니다. 그 일에 우리들이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이 땅에 삶의 경지도 통달하고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천국 소망의 경지도 통달하면 이 땅에서는 영원한 하늘나라만 있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 길을 저와 우리들이 함께 하며 날마다 나아 가야겠습니다!!
주 예수님! 천국 소망의 길이 날마다 저희들에게 차고 넘치게 열려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결한 마음과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하여 주실 때, 예수님을 깊이 만나서 영광 돌려드리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