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음..쓰레기감독과 무개념 감독이라....연대: 최희암 고대: 박한 쓰레기는 최희암을 무개념은 박한감독을 얘기한듯하군요... 박한감독의 무개념 무능력은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ㅋㅋ 오펜스와 디펜스 아주 유명한 얘기죠...박한 감독 어록 참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기를 권장하구요.
우선 연대라는 팀자체가 서장훈 졸업과 함께 장신이 없어서 구본근과 김택훈이 4-5번을 볼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었죠... ^^ 가드였던 선수가 3년간 4-5번 역할만 했다...라는 점에서 분명 김택훈이 손해본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4-5번 역할을 했던것이 꼭 독이되란법만은 없죠 ^^
오히려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재다능 이라는 꼬리표를 부칠수 있는 찬스였을수도있습니다. 물론 4번 자리가 그리 녹록한 자리도 아닙니다만... 재능에 비하면...연대시절 골밑을 지켜서 망가졌다는 소릴 듣기에는 4번 냄새도 나지않는다는것도..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보다 더 문제되는것은요
바로 프로데뷔후의 김택훈입니다. 98년 데뷔죠?(94학번이니..아마..그럴겁니다. 일년늦었을지도...^^ 휴학했다면 ㅋ) 비교대상으로 삼고 싶은 선수는 우선 김재훈입니다. 김재훈 연대시절부터 센터만 봐왔습니다. 이렇던 선수가 프로에서 한계를 느끼고 3점슈터로써의 변신을 시도했고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변신도 참 느즈막한 나이에 시도했죠. 연대 시절 3-4년간 골밑을 지켰다는 이유가 과연 현재 김택훈을 카바할만큼 커보이지않습니다. 김택훈 이녀석 ..나름 또래중에 천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190대의 키에 뛰어난 운동신경...운동능력을 가지고 이 정도라니요...노력부족입니다.
^^ 저는 최감독의 분업농구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들 재능을 죽이는데 일가견이 있을수도있지만 선수가 가진 재능을 최대화 시키는것도 분업농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최희암감독의 작전은 신감독보다도 가지수가 많다고 하더군요...작전의 수가 많다는것은 분명...선수들의 개성을 죽이고
다재다능을 죽일수 밖에는 없다는 얘기가 될 듯합니다. 그 작전들에 따라 움직이는 부속에 불과할테니까요... 하지만 어떤 측면에선 선수가 가진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장점도 있다고봅니다. 슛터는 슛만...가드는 리딩만...센터는 리바와 득점만...이라는 분업농구는 분명 다재다능을 외치는 신감독과는 길을 달리하는 듯
프로에서 식스맨으로 활약할 선수(각 부문에서 특화된 선수)뭐 예를 들자면 전문 수비수나 3점슈터라면 충분히 득이 될 테지만 연,고대같이 국대의 주축이 될 선수들을 가진 팀이라면 지양되어야 할 수 밖에 없죠.뭐 현 KBL은 어찌보면 최감독의 지론에 가장 부합하는 리그이긴 하지만요.
보입니다^^ 연대선수들 농구 연습하는거보면 정말 슈터는 3점슛만 내내 연습하고 포워드는 3각형으로 서서 3:3만 연습하면서 스크린서고 이후 움직임만 연습합니다. 실제 게임을 뛰어도 슈터들은 3점찬스를 잡기위해 쉴새없이 돌아다니고 포워드는 끊임없이 스크린을 서면서 이후 움직임을 연습하죠...
이러한부분은 조직력을 중요시 여기는 현대농구에서 분명 핵심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1에 의한 농구보다는 조직력에 의한 농구 팀원이 같이 만들어가는 농구를 좋아해서 최희암감독의 분업농구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개인차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던컨 지노님 말씀
대로 국대의 주축일원이 되는 연대선수를 이끄는 최희암 입장에서 조직력을 중시하는 농구로 선수들의 다재다능이라는 측면을 죽인다는 점에는 문제가 있어보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재다능만이 농구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특정부분에 특화한다는것이 더 장점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 그런부분은 농구에 대한 감독의 가치관에 따라 , 팬들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수있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엔 최희암식 교육방식이 선수들이 kbl에 적응하는데 득이되었다고 보기때문에 프로출범 초기부터 지금까지 최희암감독에 대해 감탄하고 있었는데... 던컨지노님의 가치관에서 보자면 분명 최희암식 농구는 문제
가 있는 농구일수도있다고 보여집니다. 여튼 양날의 검에서 어느쪽 날을 선택했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막 자라나는 선수들중에 분명 팀을 위해 희생되는 경우도 있을테고 분명 대학감독으로서 이러한 부분 역시 배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생되는 선수에 초점을 맞추어보니 제 생각이 틀렸네요 ^^ ㅎ
첫댓글 음..쓰레기감독과 무개념 감독이라....연대: 최희암 고대: 박한 쓰레기는 최희암을 무개념은 박한감독을 얘기한듯하군요... 박한감독의 무개념 무능력은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ㅋㅋ 오펜스와 디펜스 아주 유명한 얘기죠...박한 감독 어록 참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기를 권장하구요.
최희암이 쓰레기라...글쎄요? 도덕적으론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게 김택훈이 더티플레이의 전형이 되었다라는 표현도 좀 그렇구요. 그 원인이 최희암에게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80프로 공감이 안되는군요. ^^
김택훈 촉망되는 선수 맞았습니다. 서장훈 졸업과 함께 김택훈은 골밑을 주로 지키게 되었고 장신가드로써 분명 메리트가 있던 선수가 대학4년간 골밑만을 지키게 되었죠 ... 분명 그 책임의 일부는 최희암에게도 있었겠지만요. 선수탓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우선 연대라는 팀자체가 서장훈 졸업과 함께 장신이 없어서 구본근과 김택훈이 4-5번을 볼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었죠... ^^ 가드였던 선수가 3년간 4-5번 역할만 했다...라는 점에서 분명 김택훈이 손해본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4-5번 역할을 했던것이 꼭 독이되란법만은 없죠 ^^
오히려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다재다능 이라는 꼬리표를 부칠수 있는 찬스였을수도있습니다. 물론 4번 자리가 그리 녹록한 자리도 아닙니다만... 재능에 비하면...연대시절 골밑을 지켜서 망가졌다는 소릴 듣기에는 4번 냄새도 나지않는다는것도..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보다 더 문제되는것은요
바로 프로데뷔후의 김택훈입니다. 98년 데뷔죠?(94학번이니..아마..그럴겁니다. 일년늦었을지도...^^ 휴학했다면 ㅋ) 비교대상으로 삼고 싶은 선수는 우선 김재훈입니다. 김재훈 연대시절부터 센터만 봐왔습니다. 이렇던 선수가 프로에서 한계를 느끼고 3점슈터로써의 변신을 시도했고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최감독이 성적은 내는 데 비해 욕을 먹는게 신장으로 모든 걸 재단하는 감독이죠.그리고 연대 전성기시절로 대표되는 분업농구라는게 선수들의 재능을 좀먹는다는데 있죠.
네^^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다재다능만이 농구실력을 좀먹는 부분이라고는 생각지않습니다.
변신도 참 느즈막한 나이에 시도했죠. 연대 시절 3-4년간 골밑을 지켰다는 이유가 과연 현재 김택훈을 카바할만큼 커보이지않습니다. 김택훈 이녀석 ..나름 또래중에 천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190대의 키에 뛰어난 운동신경...운동능력을 가지고 이 정도라니요...노력부족입니다.
적응실패하고 자기보다 못한 선수가 치고올라오면 감독한테 불만 쌓이고 노력으로 극복해보려는 모습은 거의 보이질않았던것 같습니다.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선수가 치고 올라오면 독기품고 슛을 던지는게 아니라 딴짓이었으니.... ㅡ.,ㅡ 본인 탓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최감독의 분업농구는 확실히 선수들 재능 죽이는 데 일가견이 있죠.그리고 선수들과 사이도 별로 안좋고,이점에서는 무능한 감독으로 평가받는 박한감독과의 큰 차이가...
이번에 동국대에 입학한 남궁준수라는 선수가 있는데 운동능력은 정훈 아래지만 가드적 재능이나 슈팅력은 정훈보다 한수 이상 위에 있는 선수인데... 신장으로 인해 빅맨으로 기용될 것 같은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대학진학은 뭐 선수 자신이 결정했겠지만...
90년대초반시절의 최감독의 스타일은 전혀 변하지 않았죠. 센터도 없기도 하지만 유병재,최성근,기승호를 4번으로...(김강선 4번기용은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 저는 최감독의 분업농구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들 재능을 죽이는데 일가견이 있을수도있지만 선수가 가진 재능을 최대화 시키는것도 분업농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최희암감독의 작전은 신감독보다도 가지수가 많다고 하더군요...작전의 수가 많다는것은 분명...선수들의 개성을 죽이고
서장훈 졸업후의 연대농구나 김남기감독시절의 연대농구나 센터없는 농구는 비슷하나 확연히 차이나는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김남기감독 저렇게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휘문고 김재원씨도 몇 년 떨어져 있다 복귀했지만 예전의 감각을 거의 상실했던데...
다재다능을 죽일수 밖에는 없다는 얘기가 될 듯합니다. 그 작전들에 따라 움직이는 부속에 불과할테니까요... 하지만 어떤 측면에선 선수가 가진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장점도 있다고봅니다. 슛터는 슛만...가드는 리딩만...센터는 리바와 득점만...이라는 분업농구는 분명 다재다능을 외치는 신감독과는 길을 달리하는 듯
프로에서 식스맨으로 활약할 선수(각 부문에서 특화된 선수)뭐 예를 들자면 전문 수비수나 3점슈터라면 충분히 득이 될 테지만 연,고대같이 국대의 주축이 될 선수들을 가진 팀이라면 지양되어야 할 수 밖에 없죠.뭐 현 KBL은 어찌보면 최감독의 지론에 가장 부합하는 리그이긴 하지만요.
비스트에게 슈팅가드를 보라고 했던 일화가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는..
보입니다^^ 연대선수들 농구 연습하는거보면 정말 슈터는 3점슛만 내내 연습하고 포워드는 3각형으로 서서 3:3만 연습하면서 스크린서고 이후 움직임만 연습합니다. 실제 게임을 뛰어도 슈터들은 3점찬스를 잡기위해 쉴새없이 돌아다니고 포워드는 끊임없이 스크린을 서면서 이후 움직임을 연습하죠...
네~ 지노님 말씀대로 특화된 선수들 특히 슈터같은 경우 확실히득이되지만 나머지 라인의 선수들에게 있어선 독이 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부분은 조직력을 중요시 여기는 현대농구에서 분명 핵심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1에 의한 농구보다는 조직력에 의한 농구 팀원이 같이 만들어가는 농구를 좋아해서 최희암감독의 분업농구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개인차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던컨 지노님 말씀
대로 국대의 주축일원이 되는 연대선수를 이끄는 최희암 입장에서 조직력을 중시하는 농구로 선수들의 다재다능이라는 측면을 죽인다는 점에는 문제가 있어보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재다능만이 농구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특정부분에 특화한다는것이 더 장점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 그런부분은 농구에 대한 감독의 가치관에 따라 , 팬들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수있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엔 최희암식 교육방식이 선수들이 kbl에 적응하는데 득이되었다고 보기때문에 프로출범 초기부터 지금까지 최희암감독에 대해 감탄하고 있었는데... 던컨지노님의 가치관에서 보자면 분명 최희암식 농구는 문제
가 있는 농구일수도있다고 보여집니다. 여튼 양날의 검에서 어느쪽 날을 선택했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막 자라나는 선수들중에 분명 팀을 위해 희생되는 경우도 있을테고 분명 대학감독으로서 이러한 부분 역시 배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생되는 선수에 초점을 맞추어보니 제 생각이 틀렸네요 ^^ ㅎ
은희석도 연대시절 4번 봤드랬죠~~~ㅋ
연대농구부는 지금부터가 문제죠.올 4학년이 되는 선수들까지는 김남기감독이 다 키워놓은 선수들인데(3학년은 워낙 비어있는 학년이고 2년생들은 뽑기만 했으니까요) 디펜스에 개념도 별로 없는 박건연감독에 김남수코치면...
뭐 선수층이야 타 대학 어디도 따라오지 못할 멤버구성을 갖춰 놓은 상태이나...
중요한건 최희암의 연대든, 동대든 좋은 성적을 내고 있죠.
최희암감독님,울반모비스감독도 보지 않앗엇나여??
결과는 별로였죠. 기아-모비스로 이어지는 프렌차이즈들 다 해체하고 사임했다는.. 그때 최희암 욕하는 사람 많았는데..
그 뛰어난 감독인 김남기 감독님을 연대에서 짜른건 꼭 몇년전에 고대의 전철을 밟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 고대가 감독 문제로 몇년간 정말 돌아버릴 정도로 팀이 망가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