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의결론적가르침명령이란
#창조목적학교복저주복7000년프로그램시스템의완성까지
AMI교회 (missions)
1일 전
2026년 7월 3일 황용현 칼럼 < 복 시리즈 #27 >
지난 칼럼에서 우리가 '주기도문'을 공부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입니다. 특별한 기도입니다. 이 기도 속에 삼위 하나님의 정체성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도 담겨 있습니다. 피조물들의 정체성도 담겨 있습니다. 창조목적의 절대성과 중요성도 담겨 있습니다. 창조목적 학교의 교훈도 담겨 있습니다. 창세전 창조목적 학교 개교 프로그램도 담겨 있습니다. 창세전 십자가 프로그램과 복/저주/복 프로그램도 담겨 있습니다. 이 속에 7대 신학 주제들과 5대 신비들도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 이 기도가 바로 하나님 자녀들의 '필수 기도'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이 '필수 기도'를 할 때, 아버지께서 의미 있게 들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순서를 가르치셨습니다. 이 순서대로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순서가 이러합니다(마6:9). '수직계명'(마22:37-38)을 먼저 기도하고, 그리고 '수평계명'(마22:39)과 '지상사명'(마24:14, 28:19-20; 행1:8)의 순서입니다(마6:9). 순서가 중요합니다. 순서가 바뀌면, 창조목적에 위반되어, 아버지께 의미가 없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순서대로 이 '주기도문'을 매일 매일 읊조리며 묵상하며 기도할 때, 아버지께서 흡족해 하신다고 합니다. 이럴 때 우리 자신도 창조목적의 절대성과 중요성을 재확인 받는다고 하십니다. 이러면서 우리 자신도 예수님 앞에 겸손한 자로 서서히 성화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마5:9,45)로 서서히 업그레이드시켜 주십니다. '반석 위에 집 짓는 자'로 서서히 업그레이드시켜 주십니다. '독수리 시각자'로 서서히 업그레이드시켜 주십니다. '외식하지 않는 자'로 서서히 업그레이드시켜 주십니다. 'Ashre 복'을 받는 '귀한 금그릇'으로 서서히 업그레이드시켜 주십니다(딤후2:20-21; 신28:1-14; 시1:1-3; 마5:3-12). 내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운이 좋아서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크신 은혜'로 입니다.
이 '예수님의 크신 은혜 받은 자들'('주기도문을 매일 매일 읊조리며 묵상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는 혜택들이 있습니다. '두 주인'을 섬기지 않게 인도하십니다(마6:24).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게 때를 따라 채워 주십니다(마6:25-34).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마6:33). 내일 일들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게 해주십니다(마6:34). 자신의 눈속에 있는 '티'(헬. Kalphos, 영. speck, 적은 죄)를 보고 회개하며 겸손케 해주십니다. 이웃의 눈속에 있는 '들보'(헬. dokos, 영. log, 큰 죄, 사탄의 성품)를 보며,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자비를 베풀게 해주십니다(마5:7, 7:1-5). 이는 예수님이 베푸신 크신 은혜로 입니다(마7:6-12). 이것이 바로 'Ashre 복' 받은 자의 덕목 중 하나입니다(마5:7).
이런 'Ashre 복' 받은 자는 또한 지혜자입니다. 창조목적 학교의 구조를 압니다. 이 학교안에 두(2) 부류의 인간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이는 (1) 하나님의 자녀들과, (2) 사탄의 자녀들입니다(요일3:10).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소수'(좁은 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소, 찾는 자가 적음)이며, '사탄의 자녀들'이 '다수'(넓은 문,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광대, 들어가는 자가 많음)라는 사실을 압니다(마7:13-14). 이것이 예수님의 디자인임을 압니다. 이 사탄의 자녀들이 '나쁜 교사들임'을 압니다. 이들이 '역기능적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학생들'('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창조목적의 절대성과 중요성'을 교육시키는 도구들임도 압니다. 이들 나쁜 교사들이 자신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다가, 창조목적 학교 폐교 때 불못으로 던져질 것도 압니다(계20:10-15). 이렇게 이 'Ashre 복' 받은 자는, 창조목적 학교의 큰 그림을 보는 '독수리 시각자'입니다. 지혜자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 'Ashre 복' 받은 지혜자는, '교회시대'('초림-재림')에, 교회안에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도 압니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미리 이 사실을 예언적(디자인)으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디자인된 말씀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속에 던져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라"(마7:15-20)입니다. 이렇게 'Ashre 복' 받은 지혜자는, 교회시대에 디자인된 거짓 선자자들의 정체성과 속성들을 알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분별력을 가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거짓 선자자들'에 대해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뜻'('창조목적 수행과 성취, 사43:7,21; 고전10:31; 골1:16)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그날에(창조목적 학교 폐교 때, 심판 때, 계20:11-12), 많은 사람들이(소수가 아님) 나에게 (심판주 예수님, 요5:27),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라고 말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마7:21-23) 입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 거짓선지자들이 교회안에 상당히 많을 것을 예언(디자인) 하셨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르며, 귀신도 쫓아내며(치유사역, 예언사역, 축귀사역), 많은 권능도 행하며(중/대형 교회사역, 교회성장 사역, 번영 사역, 성공 사역, 가정회복 사역, 물질축복 사역, 출세 사역, 카운셀링 사역, 문제해결 사역, 애국 사역, 유명/인기 사역), 불법을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무슨 '불법'인지요? 이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훌륭히 성공적으로 사역했는데 말입니다.
왜 예수님이 이들의 행위를 '불법'이라 하셨나요? 이는 이들이 '창조목적에 심각하게 위반 행위'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역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명예 높이기, 자신의 인기 올리기, 자신의 재물 쌓기, 자신의 이익 추구하기, 자신의 출세 도모하기, 자신의 욕심 채우기 등 말입니다. 이렇게 하여 사람의 시각에서는 성공하였지만, 예수님의 시각에서는 불법을 범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이들이 예수님을 이용하여, '창조목적'에 심각한 위배행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교회시대에 이런 가짜 성직자들/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배출될 것을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미리 예언해 주셨습니다. 신기하게도 오늘날 소위 성공했다는 유명 성직자들의 말로가, 별로 좋지 않은 사례들이, 국내외적으로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예수님이 예언(디자인)하신 '거짓 선지자들'이 누구인지요? 이는 '두 짐승' 수하에 있는 기독교 지도자들입니다. 특히 '두번째 짐승'('종교적 적그리스도인 로마 교황')의 수하에 있는 '거짓 기독교 지도자들'입니다. 이를테면 (1) 로마 카톨릭과 그 수하 예수회에 속한 추기경들, 대주교들, 주교들, 사제들, 신학자들입니다. 그리고 (2) WCC에 속한, 정교회의 총대주교(Patriarch), 대주교들(Archbishops), 주교들(Bishops), 사제들(Priests), 신학자들입니다. 이에 더해 WCC에 속한, 성공회의 캔터베리 대주교(Archbishop of Canterbury), 주교들(Bishops), 사제들(Priests), 신학자들입니다. 또한 (3) WCC에 속한 개신교 교단들(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오순절, 구세군, 성결교 등)의 감독들, 목사들, 신학자들입니다.
이들 모두가 '종교다원주의'를 말하며, '친 동성애'를 말합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양의 옷'을 입은 성직자들 행세를 하지만, 이들이 바로 노략질(약탈하는, 굶주린, 영. ravenous) 하는 '이리들'(영. wolves) 이라고 예수님이 예언하셨습니다(마7:15). 놀랍게도 오늘날 수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양들')이, 이 '노략질하는 이리들'(영, 'ravenous wolves')에 의해 미혹되어(헬. pranao, 영. deceive, mislead, cheating, 마24:4-5, 23-24), 실족당하고(헬. huphomeno, 영. fall away, 구원 상실, 마24:10, 28) 있습니다. 이들 모두(지도자들과 추종자들)야 말로, '집을 모래 위에 짓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마7:26). 우리 주변에 안타깝고 놀랍게도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자신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 현상이 오늘날 세계적 추세입니다.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공중 재림전에 반드시(마24:6) 일어나야 하는 '복음의 산고'('가짜 그리스도 득세', 마24:8, 23-28; 계6:1-2)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공중 재림전에 이 '복음의 산고'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가짜 그리스도'('종교다원주의')가 판을 칠 것이라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이 예수님의 예언이 오늘날 우리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가짜 그리스도들'('이리들')의 미혹이 수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양들')을 '실족'('구원 상실') 시켜오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주변의 '하나님의 자녀들'('양들')이, 양의 옷을 입고 다가오는 '노략질하는(약탈하는, 굶주린) 이리들'(상기 '종교다원주의자들')에 미혹 당하여, 실족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마7:15). 이것이 우리('Ashre 복' 받은 자)의 사명입니다. 황 목사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와 AMI팀들이 힘을 다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40여개의 나라들에 있는 '양들'이 미혹 당하지 못하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결론적 가르침이며 명령입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이 예수님의 가르침과 명령에 순종하려고 성령님의 이끄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성령님께서 우리가 이 사명에 순종하도록 이끌어오고 계십니다. 그가 우리에게 ABA(각종 언어별)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ABA를 최대한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 자가 바로 이 시대의 '지혜자들'입니다. '신붓감들'입니다. 'Ashre 복'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반석 위에 집 짓는 자들'입니다. 독자 모두가 이런 '복 받는 자 반열'에 들어오기를 간구합니다.
황 용 현 목사
http://youtube.com/post/Ugkx8zl3k2EHipnQl3TkSxCpad7uluP9-BGY?si=QdQh4jbWUxyDrr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