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꽃 연정 / 청하 허석주 숫기가 하나도 없어 돌담에 숨어 있다가 남몰래 키운 사랑꿈 바람에 설레어 몽실 하게도 피었네 화장끼 없는 달빛에 옆집 순이에 뽀오얀 얼굴 처럼 앙글 방글 머금미소 순박 한날에 피어난 첫사랑의 꽃 고향집을 떠나올때 돌담 길목에 돌아서서 손흔들던 순이 눈망울속에 한잎 두잎 떨어지던 이별길의 눈물의 꽃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늘 감사 드림니다
수요일이 저물어 마무리 하는시간에잠시 들러 시인님 수국꽃연정 ~~~~~고운 시향에하루를 마무리 합니다좋은 밤 되시고수고하셨습니다
오래전에 올렸던 글인데수국꽃 계절이라 올려 봅니다낮과 밤에 온도가 큰 시기에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늘 감사 드림니다
수요일이 저물어
마무리 하는시간에
잠시 들러 시인님
수국꽃연정 ~~~~~
고운 시향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오래전에 올렸던 글인데
수국꽃 계절이라 올려 봅니다
낮과 밤에 온도가 큰 시기에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