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아둔한 것인가 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른 점이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과오를 또 되풀이하고 세습하는가 봅니다. 바로 한국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과 대통령실 이야기입니다. 정말 입이 아프게 그리고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지적하고 또 지적한 그 부분이 또 터졌습니다. 대통령실 모 관계자가 개입된 있어서는 안되는 사건 말입니다. 대통령실 모 관계자가 장난질 친 그 여파는 지금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웬간하면 거론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자칫 문재인 정권 어게인이 될 것 같아 힘들게 다룹니다.
왜 이럽니까. 물론 대통령을 비롯한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노력에 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입이 부릅트고 몸살에 걸리면서도 나라를 위해 제대로 일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아주 요상하게 덜 배우고 덜 익히고 덜 숙련된 인간들이 존재합니다.
어물전 망신을 다 시키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지금 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 지난해 12월 3일 청천벽력같은 비상계엄으로 한국은 나락으로 추락했습니다. 아직도 내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쟁중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민주국민과 민주의식을 간직한 민주당 관계자들의 협력으로 내란은 중지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란세력들은 내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권을 잡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몸을 갈아넣어 한국을 구렁텅이에서 빼내 세계에 제대로 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 터진 이런 저런 민주당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작태는 민주국민을 좌절하게 만듭니다. 욕하고 갑니다. 이놈@@들. 김@@너는 도대체 무슨 @인가. 이 개@@야. 지난 1년동안 힘든 몸을 이끌고 나라를 위해 싸웠던 민주국민들에게 한 것이 바로 이것인가 이@들아. 이 개@@야.
더불어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도 나도 내년 지자제장 선거에 몰빵입니다. 물론 내년 지자체장 선거 좋지요. 이겨야지요. 하지만 해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당대표는 도대체 무엇하는 @입니까. 선거에 이기면 뭐합니까. 서로 경쟁하느라 치고 박고 싸움질에 투서는 난무하고 정말 지@합니다. 그럴려면 뭐하려 대통령 순방하는데 공항에 나옵니까. 그런 것 제대로 못하면서요. 그리고 당대표가 추진하는 것 모두 좌절되면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요. 참 답답합니다.
와신상담이란 것을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에게 부탁하는 것 자체가 너무 무리하지요. 능력도 안되는 조직에 와신상담이란 거창한 용어를 제공하는 것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통령은 모든 것을 걸고 나라를 건지려는데 민주당 @들은 꽃놀이패에 놀고 있습니다. 너도 나도 꽃놀이패에 심취되어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지난 문재인 정권이 생각납니다. 촛불혁명으로 거져 건진 정권에 함몰하다 결국 윤석열이란 @놈에게 정권을 넘겨준 바로 그 천하의 @놈들 아닙니까. 능력도 없는 것들이 검찰개혁이니 부동산개혁이나 하다 결국 나라를 망가뜨린 그 인물들 아닙니까.
지금 이 정권도 윤가가 망가뜨린 그 후속을 이어받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송두리채 망가뜨린 그 인물들이 스스로 만든 쿠데타 덕분에 만든 정권 아닙니까. 그런데 그 대통령실 일부 인간들과 민주당 일부 인간들은 민주국민이 만든 그 거룩한 정권에 흠집이 아니라 똥칠하는 그런 작태를 저지르는 것 아닙니까. 자중해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정권이 바뀐지 얼마되었다고 지금 이런 난리를 칩니까. 스스로 아프고 까다로운 잠자리에서 자신의 양심을 꺼내 씹어보고 또 씹어봐도 부족한 판국에 뭘했다고 샴페인을 터뜨리는 것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 개@@@아.
2025년 12월 6일 화야산방에서 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