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사구게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일체의 유위법은
꿈 같고, 허깨비 같고, 그림자 같고
아침이슬 같고, 번갯불 같으니
응당 이와 같이 볼지니라.
이 게송은 금강경에 게송입니다.
일체 유위법 모든 유위법은 여몽환포영이다
꿈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으며
여로역여전이다,
풀 끝에 이슬과 같고 번쩍허다 사라지는
번갯불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응작 여사관이니라 마땅히 이와같이
달관을 할지니다.
우리의 생사고는 중생은 생사고,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해서 무량겁을 생사를 허는데
그 원인은 모든 법이 함이 있는 법이 꿈과 같고
꼭두각시와 같고 물거품같고 그림자와 같으며
이슬과 같고 번갯불과 같다고 하는 것을 깨닫지를
못허기 때문에 생사윤회를 허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 아비라
작성자 : 꽃심이 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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