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에 “양대복대(量大福大)”, 즉 “마음이 크면 복도 크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넓은 사람이 작은 복을 지어도 그가 얻는 복보(福報)는 큽니다. 그의 마음이 평등하기 때문입니다.
복을 얼마나 얻느냐는 전적으로 ‘마음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즉, 얼마나 진실된 마음으로 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있다 해도, 그의 마음이 좁다면, 그가 아무리 큰 복을 짓는다 해도, 결국 얻는 과보는 작습니다.
반면, 불법(佛法)과 중생을 위해 선서(善書)를 인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비록 그가 적은 돈을 냈다 하더라도, 그의 마음이 크고, 복을 오직 자신이 아닌 중생과 법을 위해 지었다면, 그가 얻는 복보는 오히려
더 큽니다.
왜 그럴까요? 그는 ‘큰 마음[大心]’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보시를 행할 때, 돈을 많이 냈다고 해서 큰 복을 얻는 것이 아니며, 돈을 적게 냈다고 해서 작은 복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이치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 정공 노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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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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