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한테 받았는데 아래 글 내용도 좋지만,맨아래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 띄웁니다.
?■친구여~우리 아프지 마세 틈틈이 운동하고 틈틈이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실컷하고 별거 없고 재미 없어도.. 같이 즐기며 노세나-^^ 좀 모자르면 받쳐 주고 좀 넘치면 나눠 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 주세 어릴때 마냥 목욕탕도 종종 같이 가고, 이 산 저 산 유람 하듯... 오르고 내리세 얘기 끝엔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마세나 내가 부린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 해도 틀린 것에 너무 노하지 마세 어느 날 보니, 가는 친구도 있데 그려~~ 우리 기약없는 인생 줄에 엮어 놓은 인연 ~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여~ 너와 나 사이에 끝낼 일이 무엇이며 안볼 일이 무엇인가? 그런 말 습관처럼 달고 사는 친구만 아니라면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 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해도 좋고, 뽀예도 좋을소니 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 그려~ 이래 봐야 한세상에 저래 봐야 한세상에 이름 한 줄 남길량으로... 그리 부산 떨어대도 네가 내 친구요 내가 네 친구이니 좋은 인연, 좋은 사람.... 멀리서 찾지 마세 한결같은 마음 늘 예 있으리니.....
친구여! 내 친구여~~. 우리 돈 많이 버세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착한 일도 많이 하세 남 부럽지 않게 ~~^^ 못살아도 후회없게 남의 것 탐하지 말고 사세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술한잔 부딪혀도 좋고 우리라서 좋을씨고-♬ 우리 천천히~ 아주 천천히 즐기며 늙어 가세 이 세상 오래 오래 ~~ 친구로 그리 그리 아껴가며 사세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