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주일낮예배
믿는자들에게 따르는 표적
.막16:15~18
인도 정상효담임전도사님
https://youtu.be/WEkc7N49C4o?si=x1bjAxFFr3-3__Bp
짧은 영상
예수그리스도 이름안에는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KBXFNjxAL0k?si=C_iB63aoT9pZEvMa
예수이름안에는 능력과 권능이 있습니다 (2)
https://youtube.com/shorts/VylW-wU2vXg?si=ceeVWTcuNV5B0jL4
기적 중에 가장 큰 기적은
https://youtube.com/shorts/V7vGpwSdyDE?si=EU-O-jxVWkOd2N31
표적과 은사가 목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복음전파가 목적 / 표적과 은사는 복음의 통로중 일부분이다
https://youtube.com/shorts/5gnsti8dirA?si=KloUEQLGvSIXlK5z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 라는 말은
https://youtube.com/shorts/FBL9oZ-cUVs?si=BKBQLPbHz15u0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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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부
창세기 1장 ~15장
우리 마음에 공허,혼돈,허무함,어두움,고통 언제부터 있었나
:하나님이 우리 맘에 없어서
:인간의 공허함과 고통의 해결책은 오직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이땅을 창조하실 때 이 땅의 모습은 혼돈되고 공허하였습니다. 이것은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결국 원시 우주 자체는 이렇듯 혼돈과 공허 그리고 흑암의 상태에 머물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어쩜 이러한 인류 초기의 모습은 마치 우리의 하나님을 떠난 이후에 처한 영적 상황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지 않으시는 우리의 심령은 혼돈하고 공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심령에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 항상 함께 하시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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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 공허한 그 마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1.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 35)
2.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 7:37,38)
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당신의 빈 그 마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마음을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는 그리스도인의 삶, 계속 이어집니다.
https://www.chpress.net/news-detail.html?cate=20&id=15748
개역개정
창1:2~4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빛이 있으라 =>요1장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육체로, 인간의 몸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다 .
이것이 바로 빛이 있으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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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
창세기 1장 ~ 4장
창세기 1장 2절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장 5절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니라.
킹제임스
요한복읔1장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장 4절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고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요한복음 1장 5절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장 8절 그는 그 빛이 아니요 그 빛에 대해 증언하도록 보내어진 자더라.
요한복음 1장 9절 그것은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었느니라.
요한복음 1장 10절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며
요한복음 1장 11절 그분께서 자기 땅에 오셨어도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요한복음 1장 12절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3절 이들은 혈통이나 육신의 뜻이나 사람의 뜻에서 태어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태어났느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5절 ¶ 요한이 그분에 대해 증언하며 외쳐 이르되, 이분은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고 말한 분이라, 하니라. 요한복음 1장 16절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하심에서 받았으므로 은혜를 대체하는 은혜니
요한복음 1장 17절 이는 율법은 모세에 의해 주어졌으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왔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장 18절 아무도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아버지 품속에 계신 독생자께서 그분을 밝히 드러내셨느니라.
개역개정 요한복음 1장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4)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ㄱ)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노방전도
낮최고 31도
그래서 저녁6시부터 함
금성동 비둘기 아파트
세이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