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흐르고
물도 따라 흘렀다
남은 건
바위와 이끼와
그리고
역사의 슬픈 이야기
* 인현왕후가 폐서인되어 이곳에서 3년 머물었다함
- 2026. 07.11 김천 청암사, 한사영 출사 -
↓뜨거운 햇볕에 헉헉거리고 있는데
계단을 보니 아득한 극락까지 이어질 것 같다
첫댓글 아름다운 청암사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멋진 감상합니다.
생각보다 청암사가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사찰이더군요.장마 사이 날씨가 더워 즐기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개천국 님
첫댓글 아름다운 청암사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멋진 감상합니다.
생각보다 청암사가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사찰이더군요.
장마 사이 날씨가 더워 즐기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개천국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