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190846171326092002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극 중 이선균은 형과 동생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따뜻한 둘째이자 주어진 인생을 순리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평범한 남자 박동훈을 연기한다. 오달수는 가장 먼저 중년의 위기를 맞았지만, 언제나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유쾌하고 귀여운 맏형 박상훈 역을 맡았다. 또한 송새벽은 오랜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스스로에게만큼은 창피하고 싶지 않은 당돌한 막내 박기훈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렇듯 제각기 다른 성격의 아저씨 삼형제의 일상적인 찰나가 담겨 시선을 끈다. 하루의 끝을 맞이하는 저녁 시간, 동네 어귀 선술집에서 세 사람은 별다른 안주 없이 그냥 나란히 앉아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마주 보고 있지 않아도, 특별한 대화를 나누고 있지 않아도, 이들 사이에 흐르는 끈끈한 형제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ㅡㅡ 존나 늙다리형제 ㅡㅡ
남주들 꼬라지봐라 ㅡㅡ
아저씨 형제를 누가 관심갖고봄?;;;;
파릇파릇한 20대 초반 형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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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ㄹㅇ
;;저런 비주얼이면 대체 누가 봄
어우
와 진짜 대단하다..
난이드라마 볼일읎다
으시발...
와우 난리났다 난리났어ㅋㅋㅋㅋ..
왜이래 증말
아재버거에 이어 드라마제목까지 아재라니..미친
안 볼 이유가 추가됐네 진짜 ..
드라마 볼거 없다~
와ㅋㅋㅋㅋㅋㅋㅋ다 아저씨들
몇년전만해도 원빈이 아저씨였는데 ㅅㅂ
내 눈은 누가 책임지나요
남자들 존나미화해ㅠ 하여간 알탕
진짜 난리다 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목만봐도 구역질이 올라오네 18
나의 아저씨는 무슨 .. ㅈㄴ 으
제목부터가 나의 아저씨 &^^^:; 으으 토나와
리얼 아저씬데.....????
아..오?..그..성...추...읍읍!!!
누가 봐 이딴 드라마
느그아재
와 딱봐도 파오후 여드름 돼지 멸치 등등 구린 한남들의 판타지 드라마다
존나 놈놈놈
대박 다 못생
오달수 이윤택 연희단 소속~
못생긴 냄져만 나오네 웩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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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본인이 인터뷰로 이윤택 존경한다고까지 했어
소속만 그런것이 아니라...
으........................으으으으.으........
송새벽활동하는구나 ㅜㅜ
으...
오달수가 그 기사 그...
아 진짜 아저씨들만 모아놨네 우웩
아니...젊고 잘생긴 남자들이 많은데 왜 냄새나는 아저씨들판이냐고.....ㅅㅂ 존나안봐
와우 이건정말아니다
아 제목 진짜 싫어..
개싫
느그개저씨~
오달수 들어가라
으 오달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