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않은 갈길에 몸을 기대섰네
날마다 난 태어나는거였고
난 날마다 또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있고
어둠을 걸을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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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ㅡ
엘사(하얀)
추천 4
조회 390
14.04.01 15:3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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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엘사님~ 가사를보고 알듯말듯.. 누구 노래였더라~하며 방금 검색해보니 김종찬 노래였네요~
저 이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모처럼 아름다운 노래 다시 듣게 되네요. 예전엔 몰랐어요. 이 노래 가사가 이렇게 아름다운줄.. 엘사님~감사합니다^^
비참한아기가되어 울어버리고나니 살아있다는거 그거면됬지않니 그거면됬지 이런마음이생기면서 편안해지네요조금씩...
마음님~~~화이팅!!!!!!!
노래가사였어요?
전 엘사님 마음인줄 알았어요^^
제마음이기도 하구요.
노래좀 들어 바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다 내가만든거같죠~
이럴때 신기하고 행복해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어...^^
여기서가 끝이아님을~~우리이제날마다행복해지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