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은 엄마 별
운봉 공재룡
소나기 한차례 쓸고 지나간 밤나무 가지
먹빛 구름 사이 빼 꼼이 빛나는 별 하나
그리운 엄마별 옆에 나의 별이 깜빡인다.
누구나 가슴에 별 하나 품고 사는 인생길
외로운 구름처럼 떠도는 나그네 길 위에
별이 되신 엄머의 사진 한 장 없어 서럽다.
바람처럼 스처 간 중년을 넘긴 세월에도
먹빛 하늘가에 빤짝이는 어머니별을 찾아
오늘도 창가에 앉아 밤하늘에 별빛을 센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 아침님!안녕 하세요?무더운 장마철에피해 없도록 조심 하시고늘 행복 하세요늘 감사 합니다동트는 아침님!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 아침님!
안녕 하세요?
무더운 장마철에
피해 없도록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늘 감사 합니다
동트는 아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