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먹어야
힘이 난다 하신다
목수는
하루에 밥은
한끼만 먹는다
뱃심으로 일하기에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떼운다
계란찜에
파가 들어가니
비린내 없어졌다
며칠후
파가 더 많이 들어가 있다
감자찌게는
언제나 맛나다
요즘은
거의 날마다
국은 다르게 나오니
물리지 않고
잘 넘어간다
출처: 위태준 목공소 원문보기 글쓴이: 위태준
첫댓글 어 ? 마지막 도래판에 고정반찬 갈치가 빠졌네요. 왜 ㅇ글까요 !매우 궁금합니다 도래판 ㅡ 통영은 상을 판이라 하고동그란 상을 도래판이라 합니다부러운 위태준님의 밥상
첫댓글 어 ? 마지막 도래판에 고정반찬 갈치가 빠졌네요. 왜 ㅇ글까요 !
매우 궁금합니다
도래판 ㅡ 통영은 상을 판이라 하고
동그란 상을 도래판이라 합니다
부러운 위태준님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