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6 (목) 전국이 태풍과 여름비가 그친 후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에 장충단공원을 출발해
남산 정상에 올라서 우정의 시간을 가진 후 마침 초복이라 다시 장충동으로 되돌아와서 맛집에서
보양식 삼계탕으로 원기를 북돋은 후 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EoEQRFS1_YA?si=8jQkETrmiCTberov
본격적인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성 57 건아들은 보고픈 산님들과 반가이 만나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남산정상으로 출발을~~~
참석자는 (왼쪽부터 안상철, 김종욱교우회장. 서상영, 김우곤, 권영목산악회장, 주재훈 뒷줄 정인수, 김진학 ) 이상 8명이 참석했습니다.
친구야 반갑다 오랜만이야~~~ 건강한 모습으로 산뽀 가세 유~~~~
김종욱 교우회장께서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서 참석해 조우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오늘은 후덥지근하고 땀 흘리는 게 무리인 것 같아서 협의결과 남산정상으로 순화셔틀버스로
이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충동역 셔틀버스정류소로 발길을~~~
약 15분 정도로 이동해 남산정상에 하차 후 멋진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후~~~ 보기 좋아요~~~~ㅎㅎㅎ
정상 숲 속엔 예쁜여름꽃들이 반기고~~~
만발한 주황색 난나리꽃에서 더위를 잊고 추억의 포토를~~~
남산타워 전망대에 올라서~~~~
공기의 기온차이로 연무현상으로 조망이 흐려서 아쉽네요.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남산정상광장으로 이동해서~~~
각자 갖고 온 간식과 음료수로 목을 축이며 시원한 여름바람에 즐거운 시간을~~~
남산정상광장 그늘에서 휴식 겸 즐거운 시간 후 다시 협의 후 오늘은 초복날이 이 다시 장충단공원으로 셔틀버스로 하산이동을~~~~ 하기로 협의 후~~~
남산정상 팔각정에서 추억의 포토를 담고서~~~
셔틀버스로 장충단공원으로 원점회귀를~~~~
장충동 평강삼계탕 맛집에서 대기후~~~
장충단공원엔 우리나라꽃 무궁화꽃이 만발해 아름답게 반기고~~~
깔끔한 반찬에 삼계탕과 시원한 막걸리로 하산주로 몸보신도 하면서 오늘의 즐거운 우정의 산행을 마친 후~~~
평강 삼계탕이라~~~원기회복과 이열치열이라~~~
보양식을 잘 먹었으니 자리를 이동해 근처 태극당 카페를 찾아서 각자 마시고 져하는 커피와 주스를
마시며 오늘의 즐거웠던 남산 7월 산행을 잘 마치고 담 산행 시까지 모두들 건강과 좋은 나날을
기원하며 전철로 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