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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Re:큰 아들 군대 가던 날
찌니친구 추천 0 조회 83 11.03.08 09:2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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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8 11:17

    첫댓글 죽을 때까지! 죽도록~~
    그 아이들도 나중에 자기 아이들 그렇게 사랑하겠지요?
    내리 사랑, 대를 물려서 하는, 없어서는 안되는 자식 사랑...

  • 11.03.08 18:13

    마치 제 마음을 들킨듯 합니다. 아들향한 그 무한한 엄마의 사랑을 소위 짝 사랑이라 하지요.
    이런 간절한 짝 사랑이 이후에... 고부간의 갈등을 초래하지않나 생각 해봅니다.
    찌니 친구님,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알라 했듯이... 입대하면 전역한줄알라 라고 하듯...
    생각 하시고 늘 평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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