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358). 3.14(금) 음력 21.5 (임오)
화이트데이, 강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
(International Day of Action for Rivers),
파이데이
♡ 파이(π)데이 : 원주율 탄생을 축하하는 날
♡ 국 내
¤1623(조선 광해 15) 인조반정, 서인이
광해군(47살)과 집권세력 대북파 몰아냄.
¤1912 창덕궁 박물관 개관.
¤1946 남북간 우편물 연락 개시(매주 1회
개성에서).
¤1951 국군과 유엔군 서울 다시 찾음.
¤1961 시인 변영로 세상 떠남(63살).
‘논개’
¤1963 소설가 염상섭 세상 떠남(65살).
『표본실의 청개구리』『삼대』
¤1966 강강수월래 무형문화재로 지정.
¤1973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2차 회의(평양)
합의사항 없이 끝남.
¤1975 대한항공 서울-파리 첫 취항.
¤1980 한미연합야전사령부 발족.
¤1980 과천 신도시 개발사업 착공.
¤1987 여성의 전화 처음으로 ‘구타당하는 아내를
위한 쉼터’ 마련.
¤1991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 경북 구미시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 30톤 유출,
이틀 뒤 대구시 상수원인 다시 취수장으로 유입,
3-4일 뒤 부산 마산 포함한 전 영남지역으로 확대.
대구지방환경청 공무원 7명, 두산전자 관계자 6명
구속, 관계 공무원 11명 전격 징계 조치.
¤1996 경남 거제시 다포리 해안에서
암반공룡발자국 화석 600여 개 발견.
¤2013 한명숙 전 총리 뇌물수수 혐의 무죄 확정.
¤2014 AI 살처분 가금류 1천만 마리 돌파.
¤2021 가상화폐 비트코인 국내거래소에서 사상 첫
7,000만원 넘어섬(7,120만원).
♡ 국 외
¤1883 공산주의 창시자, 국제노동운동과
혁명운동의 지도자 칼 맑스(1818~1883) 세상
떠남.
※ “노동자는 쇠사슬 이외에는 잃을 것이 없다.
세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The workers have nothing to lose but their
chains. They have a world to gain, Workers of
the world, united.
¤1932 미국 발명가 조지 이스트먼 세상 떠남(78살),
사진건판과 롤 필름 발명, 이스트먼 코닥회사 설립.
¤1963 식량농업기구(FAO) 로마회의서 기아해방에
관한 인권 선언 채택.
¤1985 브라질 21년 만의 민선대통령 탕크레두
네베스 취임(3.15) 전날 미사 중 쓰러짐, 5주 만인
4월 21일 세상 떠남(75살).
¤1987 에콰도르 외채 상환 중지 선언.
¤1990 소련 대통령제 채택, 초대 대통령에
고르바초프 당선.
¤1996 언론인 보호위원회 95년에 22개국
182명의 언론인 투옥됐다고 발표.
¤2008 중국지배 반대하는 티베트인들이 라싸에서
격렬 시위, 중국의 강경진압으로 유혈사태.
¤2013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및
국가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뽑힘, 새 지도부 시대
개막.
¤2016 러시아 참전 5개월 만에 시리아에서 철군.
¤2018 블랙홀 연구의 권위자인 영국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세상 떠남(76세).
※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니라면 이 큰 우주도 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2020 코로나 19 확산 막기 위해 유럽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스페인 국가비상사태 선언, 프랑스
식당 카페 상점 폐쇄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 페쇄,
독일 모든 종교집회와 사교모임 금지
생필품판매점과 약국 주유소 제외한 모든 상점
영업중지, 말레이시아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2주간 전국 봉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