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늠할 수 없는 거리 / 이정하 ◈ 가까운 것 같아도 사실 별과 별 사이는 얼마나 먼 것이겠습니까. 그대와 나 사이 가까운 것 같아도 붙잡을 수 없는 그 거리는 또 얼마나 아득한 것이겠습니까. 가늠할 수 없는 그 거리, 그대는 내게 가장 큰 희망이지만 오늘은 아픔이기도 합니다. 나는 왜 그리운 것, 갖고픈 것을 멀리 두어야만 하는지...
첫댓글 좋은 시 잘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좋은 시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