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에 답글 달아주신모든 분들 또 쪽지로 걱정해주시며 방법 알려주신분들
답글 주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혼자 고민하다가 이곳에 글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셔서 이고비를 잘 넘기게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것이 업식으로 온것이던, 공부방법이 잘못된것이던 , 아님 마장이던
지금은 중요하지 않은것 같네요..
일단은 저를 추스리는것이 가장 우선일것 같고(믿을것은 나이기에)
저는 지금 경제상황이 좋지않아 어느곳 누구를 소개시켜주셔도 갈 형편도 못되거니와
사실 공부하다 이렇게 된것이라 솔직히 지금은 어느 누구도 신뢰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망가진 몸과 마음 재정비를 위해
절에가서 몸으로 땀내고 일하면서 108배 절도 하면서(그동안 움직임 없이 공부만 했으니)
몸부터 건강하게 만들고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도 생기니)
기도도 적당하게 하며 사람답게 살겠습니다.
뭐든 지나친것은 좋지 않은것 같고
자신의 근기와 분수에 맞는 공부(기도)를 하면서
주워진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 고치겠습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지장보살_()_
혹시 다른사람들의 기분이나 기운을 살피며 생활하는것은 아니신지요.... 당분간은 뻔뻔할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수행하시는것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문이 열려서 기운을 아시니 불교에서 하는 수행
절, 염불, 독경, 정근, 참선....등과 산행 등 운동을 병행해서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기운으로 알아차려 수행정진 하시면
외부의 기운보다 자신의 기운이 강해졌을 때
지금의 고통으로 부터 해방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행복으로 바뀌시길 발원드리면서.....()()()
관세음보살_()_
정신병은 아닌듯 싶습니다.
논리적으로 글을 일관성있게 또 남의 배려를 살펴가며 적은걸보니 정신병은 아닙니다.
기체질이나 특이한 능력을 가진사람을 예전에 만난적이 있었는데 아픈사람과 접촉하면 자신도 아픔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힘들어서 그런능력을 스스로 닫았다는 표현을 쓰던데 글쓴 분도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기를 빌겠습니다.
좋은일이 생길것입니다 힘내시고 님이하시고자하는것부터
차근차근해나가보시기바랍니다
힘내십시요
지장보살,지장보살,지장보살()
한말씀 올립니다.
일체의 기도 절 절대하지 마세요.
이미 잘못들어선 수련이 몸맘을 마쳐가고 있습니다.
운동도 걷기 산행 등을 하셔서 숨이 좀 가븐 정도를 유지해주시면 좋습니다.
일체의 님의 문제가 호흡신경과 근육이 경직되며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철저하게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그운동중 낮은 산을 산행하시고 걷기등을 하시는 포행 등이 매우 좋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님께서는 제가 느끼기에 굉장히 순수한 분이신 거 같아요
그리고 곧 벗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