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9 (일욜)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전국이 게릴라성 폭우로 인해서 많은 강우량과 홍수피해로
메스콤에 날 리이라 강원도에도 비가 내려서 춘천 소양강댐을 찾아서 저수량도 어떤지 겸 춘천 나드리를
하며 북한강줄기를 즐감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_f4VucJFC1A?si=LekCVGJJzUlPuAns
소양호댐을 찾아서~~~~
올해는 봄에 너무 가뭄이 심해서 수위가 많이 내려갔는데 이번에 많은 비가 내려 수위가 좀 올라갔다 합니다.
가평 자라섬은 녹음이 짙은 울창한 숲과 장맛비로 한산한 캠핑장이 ~~~
경기북족지역은 그리 많은 장맛비가 내리지 않은 듯~~~
의암댐 수문을 일부 개방했는지 북한강 수위는 좀 높으나 수상모터가 강물수위와 주변을 순찰하고 있고~~~~
김유정역을 지나며 저 멀리 금병산은 비가 그친 후 먹구름이 걸쳐 저 있고~~~
1930년대에 주옥 같은 소설을 남긴 김유정의 고향마을인 '실레마을'이 산의 기슭에 위치한다. 김유정은 1931년에 고향에 내려와 산 이름을 따서 '금병의숙'이라는 간이학교로 농촌계몽운동을 펼쳤으며, 고향을 무대로 여러 편의 농민 소설을 발표하였다. 금병산은 시민들의 등산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김유정의 작품인 '동백꽃' · '만무방' · '금따는 콩밭길' · '봄봄' 등의 작품 제목이 등산로로 명명 되어 있다.
소양강댐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일원 소양강에 위치한 북한강 유역의 다목적 댐으로, 1967년 착공해 1973년 준공된 국내 대표 사력댐입니다.
높이 123m, 제방 길이 530m, 저수량 29억 톤 규모이며, 소양호(인공호)와 함께 수도권 용수공급·홍수조절·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967년 4월 15일 착공되어 1973년 10월 15일 완공되었다. 흙과 돌로 만들어진 사력(砂礫) 댐으로, 댐의 길이는 530m, 높이는 123m이다.
발전은 1973년 11월 1일 상업발전을 시작했으며, 시설용량 20만 kW로 연간 약 353 GWh 전력을 생산해 지역 전력공급에 기여합니다
소양호댐은 높이 123m, 제방 길이 530m 사력댐입니다.
소양호는 춘천, 양구, 인제에 걸쳐 흐를 정도로 웅장하고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소양호처녀상
소양호 유람선: 소양호 한 바퀴 또는 청평사 방면 유람선이 운행되어 호수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홍천 가리산은 해발 1,051m의 산으로, 정상에서 소양호와 백두대간 조망을 즐기기 좋은 산행지입니다.
맛난 춘천닭갈비에 시원한 막걸리로 가리산을 즐감하며~~~~
저 멀리 소양호 물을 가르며 달려오는 모터보트가 멋지다~~~~
간밤에 비가온후 그친 하늘의 구름풍경이 환상적입니다.
소양강댐 준공 백조의 조형물과 준공비입니다.
소양강을 뒤로 하고 버스로 이동해 의암호의 춘천대교가 조망하기 좋은 카페지역으로 와서~~~~
의암호 위에 떠 있는 섬 중도에 자리한 레고랜드 테마파크와 춘천 시내를 연결하는 대교다. 2019년 올해의 토목 구조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건축물로, 다리 위 케이블을 연결한 원형 탑이 인상적이다.
가장 인기있는 리브레인카페 3층홀에서~~~
리버레인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춘천대교의 다채로운 조명이 빛나는 야경 명소이자 시원하게 달리기 좋은 드라이브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리버레인 카페는 춘천의 대표 카페로, 층마다 다른 분위기와 다양한 좌석 옵션을 제공합니다
의암호는 북한강 중류에 있는 인공호수이다. 의암호는 너비 약 5㎞, 길이 약 8㎞의 타원형 호수이며 총 저수용량은 8,000만 톤이다.
저 멀리 삼악산은 기암괴석과 봉우리가 첩첩이 있고, 용화봉 · 청운봉(546m) · 등선봉(632m) 등 3개의 주봉이 있어 삼악산이라 한다
의암호에는 붕어섬, 하중도, 상중도, 고구마섬, 고슴도치섬 등의 섬이 있다. 하중도와 상중도는 본래 하나의 섬이었으나, 뱃길을 내기 위해 수로를 파면서 두 개의 섬으로 분리되었다.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춘천은 맑고 푸른 호반의 도시다. 그 명성에 걸맞게 물과 함께 하는 춘천 여행은 소양강에서 시작해 의암호, 중도로 이어진다.
특히 소양강 물길을 따라 소양강댐, 소양강처녀상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여정은 수면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저녁 무렵 호수를 뜨겁게 품는 낙조의 풍경까지 더해져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전국이 많은 비와 폭우로 피해가 보도되는 가운데 북한강 물줄기는 안정적으로 유유히 흐르고
그동안의 심한 가뭄으로 댐들이 비어있어서 저수량이 여유가 있는 듯 물의 정원 호수에서
더위를 잊고 시원한 춘천여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