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01월 16일~01월 19일
2박 4일
촬영일 01월 17일
45인승 버스에 38명 탑승
두 팀 조인.
우리 팀은 13인,
심해 갔다 홍콩으로 들어와 우리랑 합류한 팀이 25인
몇 번 패키지 해외 여행 중
이리 많은 인원 처음
우리도 힘들고
가이드도 힘들어서인지 불친절
코로나 때 가이드 1/3로 줄어 힘들어졌단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홍콩 도로 방향은 차량 좌측 통행.
자동차 운전석은 오른쪽
1년 중 3개월 제외하고 모두 여름 날씨
택시로 홍콩섬과 구룡반도 다닐 때는
해저터널 요금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2024년부터 홍콩 호텔에서 환경 보호 위해
일회용 세면용품과 생수 미제공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세계에서 가장 긴 옥외 에스컬레이터로 길이가 800m에 달하며
기네스북에도 등재
영화 '중경상림'
'다크나이트(2008)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중간중간에 출구가 있어
소호, 란콰이퐁, 만모사, 헐리우드로드, 캣스트리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헐리우드 로드
홍콩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거리
감각적인 분위기와 반전되는 거리가 매력적인
홍콩의 인사동이라고 불리는 곳
다양한 골동품과 중고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으로 볼거리가 많은 곳.
소호 거리
홍콩에서 가장 크고 트렌디한 핫 플레이스
South of Hollywood Road의 줄임말인 SoHo는
홍콩의 핫플로 자리매김 한 곳.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샵, 바 등이 몰려있어
유난히 서양인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며
아름다운 건물의 모습과 아기자기한 골목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 아닌
자유여행이었으면
여기 코스에서
골목 골목 다니며
빈티지한 느낌 좋은 사진
많이 남길수 있겠다
그래도
여기에서 가장 많은 사진
남긴 듯
이동 중에도 열심시 셔터 누르고
이동 중엔 조심해야 하는데
친구 캐리어가 소품 역할
톡톡히 한다
소품으로 쓸건 아니었는데
자체 무게도 있고
사람 많은데선 거추장스럽고
끌지 못하고 둘러메고 다녀야하기도
했는데
친구 고생했다
일행들 중 누군가가
거기 아주 소중한게 있나보다
물어 봤다 ㅋ
자유여행자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더 큰 캐리어도 끌고 다니니
크게 이상할건 없었다
이 벽화가 유명한가보다
줄서서 찍음
여행사에서 주는 홍콩 달러 60불 받은 것에
돈 조금 더 내고 먹은 딤섬 그저 그렇다
유명한다는곳 줄 서서 오래 기다려야해서
옆집에서 먹었는데....
만두속 많은 야채 씹히는게 독특
거리엔 거의 동양인이라
내가 보기엔 거의 한국인.
서양인 오랜만에 보여서 .
파안대소.
웃음이 좀 과장되긴해도 기분 좋아진다
여기 이뻤는데 인물 사진 좀 잘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 맘에 들진 않는다.
모처럼 눈에 띤 한글 간판
베트남에선 많이 볼수 있었는데.
복잡한 건물 사이로 야채 과일 시장 있어 신기
일행중엔 여기서 과일 샀는데
우리도 사려했는데 시간 없어서.
불친절한 가이드 뭐라 할까봐 눈치 보여.
에그타르트 하나 제공해 주었는데
먹을만한데
둘은 배부르다고 안먹고
가지고 있다 결국 버린다.
버스 기다리면서 (한참 걸렸는데)
길 건너 알록달록한 공간에서 찍고 싶었는데
길 건너 가기 복잡하고 사람 너무 많고
쳐다보는 눈길도 부담스러워서 포기.ㅋ
우리나라 파키라랑 똑같다
이름 자체가 외국이름이라
외래 식물인가보다
뚫린 2층 버스 타보고 싶었는데
여행사에서 단체 관광객에겐
안전 문제로 위가 막힌 2층 버스만 타게 한다
내생각엔 사진 찍다
폰 떨어뜨려 그런거 같다
이런 냥이 거리 곳곳에 있다
타이쿤
교도소와 경찰서를 리모델링한 핫플레이스
센트럴 중심에 위치한 옛 경찰청 본부 건물을 리모델링 하였으며
대규모 쇼핑몰과 아울렛, 레스토랑, 미술관, 영화관 등이 모여 있는
복합문화예술구로 재탄생한 곳.
블랙핑크의 제니
샤넬 모델인가보다.
자랑스러워서 한 컷
자유여행이면 이런 여유도 부려 볼텐데
패키지는 가이드 따라 다니기 너무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