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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형 간염 환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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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게시판 생후 10일된 아기 엄마입니다.
밍유 추천 0 조회 235 10.06.21 02:1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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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21 07:35

    첫댓글 태어나서 바로 헤파빅 주사를 맞었다면 괜찮습니다...헤파빅 주사를 놓는 이유가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때 간에 못들어 가도록 헤파빅을 주사합니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양이 아무래도 많으면..헤파빅 농도를 좀더 올려야 하고요.....좀 그런데..상처로 많이 들어갔다면.. 농도를 더 올려야 한데요....어느정도 인지.. 또 얼마나 농도를 올려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의사 선생님께 상처 보여 드리고... 헤파빅 주사 한번더 맞는 거에 대해서 상의를 해보세요....평균적인 농도가 그정도 침투도 막는 정도의 농도 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 안맞어도 될듯도 한데...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작성자 10.06.21 10:49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병원 의사선생님께 확인해 봐야 겠네요^^

  • 10.06.21 21:03

    일단 헤파빅으로 막고.. 그 사이 빨리 백신 주사로 항체는 만드는 겁니다...헤파빅은 시간이 갈수록 없어 집니다...그사이 빨리 항체가 생겨야지요...

  • 10.06.21 13:43

    출산시에 아이에게 노출되는 산모의 혈액이 다리의 상처보다 훨씬 큽니다... 헤파빅을 정상적으로 접종하였다면 다리의 상처 정도는 변수가 되지 않습니다...

  • 작성자 10.06.21 19:06

    아 그렇군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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