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m.sports.naver.com/pc2018/news/read.nhn?oid=025&aid=0002800348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시상식이 끝난 후 관중석 울타리를 넘어 한 외국인 남성이 빙판 위로 뛰어 들어왔다. 이 남성은 입고 있던 옷을 다 벗어 던지고 핑크색 튀튀(발레리나가 입는 스커트)만 걸친 채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이 외국 남성의 가슴과 배엔 ‘PEACE’(평화)+‘LOVE’(사랑)이라고 적혀있었다.
곧바로 경기장 운영 요원에 의해 끌려나간 이 남성은 유명한 스트리커(streaker·남들이 보는 앞에서 알몸으로 달리는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존나 홍인들 가지가지 하네;;
형냐...?
저코끼리같은거다린빤쮸뭐냐ㅋㅋㅋ
존나 병신같은데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들시발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어옼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