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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 지 식 여 행 ┃ 《법상계(제4편) 과 도마복음 제24장~지혜편》 20260720 (제목 : 의상조사법성계 (義湘祖師法性偈)
공무연기 추천 0 조회 109 26.07.20 12:1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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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6:07

    첫댓글 긴 글 잘 읽었습니다.
    님께서는 불성과 성령이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같다는 삼위일체 교리를 말합니다.
    구약성경을 읽어보면 하느님은 스스로를 창조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질투하는' 존재라고 합니다.
    하느님이 창조주라면 사탄도 창조했겠군요?
    왜 사탄을 창조했나요? 사사건건 자기를 훼방하는 존재인데요?
    그래놓고 사탄을 숭배한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버립니다.
    구약성경 전체가 피바다입니다.
    하느님의 설계라구요? 왜 창조해놓고 죽입니까?
    전지전능하다면 사탄을 왜 그대로 둡니까?

    불성은 하느님에게도 있고, 사탄에게도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들에게도 동일하게 있습니다.
    혹시 아시나요? 눈이 겨자씨를 보면 마음도 겨자씨가 되고, 우주를 보면 마음도 우주처럼 됩니다. 이런 작용들의 근본이 바로 불성입니다. 거룩한 영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 작성자 26.07.21 20:00

    음. .

    제가 먼저 님에게 궁금한 것은 님께서는 불교든 기독교든 책이나 말을 듣고 이 공부를 하시는 분인지?

    아니면 수행을 통해서 공부를 하시는 분인지 궁금하군요?^^

    어느 쪽이든 질문을 주셨으니 간단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셔야 할 것은 불경이든 성경이든 2000년 전에 언어로 전해진 책이랍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대부분 상형문자가 많이 남아 있던 시기랍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은 문맹률도 거의 다였답니다.

    우리도 문맹률을 완전히 벗어난 것이 불과 2~30년도 안된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산에 가면 산신령이 있고, 변소에 가면 달걀귀신이 있다고 하면 믿던 그런 시대가 우리도 바로 얼마 전 일인데 2000년 전 사람들에게 이런 것을 전하려니 어떻겠습니까?

    지금 사람도 잘 못 알아듣는 이런 내용들을 그 당시 사람들에게 전하려니 어떻겠느냐 이 말입니다?

    마치 어린아이에게 설명을 하듯 극락이니, 천국이니, 악마니, 마구니니, 사탄이니 하는 비유로 설명을 해줘야 그나마 알아듣지 않겠어요?

    그런 내용들을 아직도 지금 님께서는 믿고 계시면 어떡하십니까?


  • 작성자 26.07.21 20:00

    그렇지 않습니까?

    님께서 보내주신 내용들을 한번 보십시오?

    창조주니? 사탄이니? 숭배니? 겨자 씨니? 영혼이니?

    하는 내용들이 모두 그 당시에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하듯 했던 내용들을 아직도 그렇게 알아듣고 있으시면 어쩌자는 것입니다?

    (龍華)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것으로 보아선 불교 쪽 분인 것은 맞는데 혹 출가자라면 지금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창조주니? 사탄이니? 숭배니? 겨자 씨니? 영혼이니? 하는 것에 의식이 가 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고귀한 출가자라 할 수가 있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그런 것에 연연하지 마시고 선방으로 들어가셔야 한답니다.

    괜히 지금처럼 쓸데없는 알음알이 들만 잔뜩 들고 있지 마시고요.

    그리고 혹 재가자 시라면 선방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이니 필요하시면 단 몇 달이라도 먹고 자면서 오산이나 문경 쪽으로 수행을 전문으로 하시는 훈륭한 스님을 소개해드릴 수도 있고요.

    필요하시면 저도 옆에서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저의 이런 답변에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꼭 선방으로 들어가시면 다시 문자를 주십시오.

  • 작성자 26.07.21 20:01

    왜냐하면 이것은 그렇게 책으로 알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감사합니다.😁🙏🏻
    .
    .
    .

  • 작성자 26.07.21 20:01

  • 26.07.21 20:18

    기독교인의 전형적인 대응이군요.

    그럼 묻겠습니다.
    영혼이 최초에 작동할 때 어떻게 작동합니까?

  • 작성자 26.07.22 03:59

    네 알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은 이번 주 월요일 선문염송 편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6.07.22 04:41

    지금 답도 못하시는 분이 무슨...

  • 작성자 26.07.22 04:44

    좀 기다리세요.^^
    아주 자세하게 님이 현재 처한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드릴 것이니..^^

  • 작성자 26.07.22 04:47

    아 그리고 이 시간에 문자를 주는 것으로 보아 스님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맞는다면 솔직히 법명을 밝혀보시지요?
    그래야 그 수준에 맞게 서로 대화가..?

  • 26.07.22 04:47

    뭘 기다리겠습니까? 님의 밑천은 다 드러났는데.
    그리고 님같은 분들은 대면해 토론하자고 하면 절대 안하죠.
    그저 숨어서 키보드만 두드릴 뿐...

  • 작성자 26.07.22 04:52

    그래그래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님이 말하는 영혼을 알고 싶다면 어제든..^^
    아무튼 이번 주를 기대해 보십시오.^^🙏🏻

  • 26.07.22 04:53

    Al에게 열심히 물어 보세요.
    참... 고생하십니다.
    사는게 뭔지...

  • 26.07.22 04:54

    그럼 지금 답해 보십시요.

  • 26.07.22 04:59

    대반열반경에서 부처님께서 예언하신 것이 하니도 틀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댓글이니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모 바아바뎨 사르바 불타 송아다야 타타아다야 아르하뎨 샴막삼못다야"

  • 작성자 26.07.22 05:10

    어허..
    그곳에는 마지막은 없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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