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데일리바이블(창15장) 하나님은 상속자와 땅을 기업주시는 약속을 말씀하시고 보여주시고 믿어지게 하신다
오늘의 말씀 (창 15:4-6, 메시지성경)
그러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임했다. "걱정하지 마라. 그는 네 상속자가 아니다. 네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바라보아라.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셀 수 있겠느냐? 네 자손을 세어 보아라! 아브람아, 너는 장차 큰 민족을 이룰 것이다." 아브람이 믿었다! 하나님을 믿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었다"고 선언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데리고 나와,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하게 한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두 가지를 약속을 하신다. 앞서 창세기 12장에서 하신 약속의 재확인이고 확장되고 구체적인 약속이시다. 아브람의 몸에서 날 자로 상속자를 삼으시고 이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로서 아브람을 복이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브람은 무엇을 주실 것이냐고 묻고 땅을 기업을 주신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한다. 이에 하나님은 하늘의 뭇별을 보여주시고 재물 사이를 횃불로 지나가시므로 아브람으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아브람을 세워가신다. 할렐루야!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바벨탑과 같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한국교회의 숫적이고 사회현상적 부흥을 맛보고 기뻐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일하심도 아닌 인간의 것이 되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한국교회의 부요함 속에 목회자들과 교회지도자들의 성폭행, 성추행, 간음과 같은 성적 타락과 횡령, 배임, 무단사용, 개인적 용도의 착복, 지나친 댓가 등의 경제적 범죄와 구르밍, 지나친 인간적 통제, 하나님과 동등함을 취하는 교만의 범죄 등으로 썩은 부패를 용서하옵소서. 더 나아가 크고 작음을 넘어,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것을 넘어 한국교회가 사탄의 전략 앞에 속수무책으로 넘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