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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무등산 증심사 입구에 다녀왔습니다.
올챙이국수 추천 0 조회 42 26.06.12 04:1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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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광주 무등산
    추억이었던 시간을 되뇌이면서
    다녀 오셨군요
    무등산을 말로만 들었지
    가보지를 못 했습니다
    잘 지내셔요
    박사님
    월드컵 개막전 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6.12 06:09

    종대 게시판지기님!
    월드컵 개막전울 시청하고 계셨군요.
    무등산을 바로 등 뒤에 두고 살았지만 정상에는 아직 한 번도 올라가지 못하였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 26.06.12 04:45

    무등산 증심사 입구쪽에 문빈정사 보았던 기억이 있는듯 하그만유 주차장쪽에 보리밥은 가끔 먹으러간 기억만 있어요 조용히 혼차만의 여유를 즐기다 오셨네요....

  • 작성자 26.06.12 06:12

    하얀콩님!
    그렇지요!
    보리밥집, 닭백숙집이 많았었지요.
    혼자 법당에 조금 앉아있다가 내려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12 04:45

    우리나라 절이 참 많아요
    산새 좋은곳에는 다 유명한 절들이 있어요

  • 작성자 26.06.12 07:20

    ㅎㅎㅎ
    절이 참 많지요.
    문빈정사는 문빈이라는 법명의 보살님께서 평생을 모으신 재산을 보시하시어 지은 절입니다.
    지선 큰스님과 많은 스님들이 계셨지요.
    고맙습니다.

  • 26.06.12 04:51

    무등산 가본지가 30년은 된것 같아요
    가물합니다
    좋은추억 또 하나
    맹글고 오셨지요
    오늘도 즐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12 06:18

    ㅎㅎㅎ
    무등산에 다녀오신 적이 있으시군요.
    고맙습니다.

  • 26.06.12 04:59

    굿모닝입니다요 잘주무셨어유
    무등산에 잘댕겨 왔어유
    어제 양산 산에 풍력발전기가 잘돌아 가네유 19시16분

  • 작성자 26.06.12 06:19

    ㅎㅎㅎ
    양산에 풍력발전기가 있군요.
    저녁시간의 모습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 26.06.12 05:17

    무등산에 호랑이 아직도 잘 살고 있겠지요 ㅎㅎ

  • 작성자 26.06.12 06:20

    ㅎㅎㅎ
    무등산 호랑이?
    무등산 수박도 사라져가고 있지요!
    ㅎㅎㅎ

  • 26.06.12 05:19

    올챙이국수님 그러고 보니 저는 여행을 잘 다녀보지 못하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무등산에도 간 기억이 없는것 보니 그전 가정에 충실하고 살아던것 기억뿐이 없네요ㅋ

  • 작성자 26.06.12 07:20

    영주마마님!
    앞으로 많은 기회를 만드시면 됩니다.
    우리 카페 모임에 참석하시면서 주변의 명소를 다니셔도 좋겠지요.
    저도 업무로 다닌 곳은 많아도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다니는 것은 이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 26.06.12 05:25

    금요일에 다녀갑니다
    무등산
    이름난 산이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옛추억을 더덤어
    문빈정사에 다녀오섰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06.12 07:23

    새들원님!
    저는 무등산을 뒷산으로 두고 살았던 세월이 만만치 않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제대로 올라가보지는 못하였습니다.
    ㅎㅎㅎ

  • 26.06.12 05:30

    무등산 증심사
    저는 몇번 가봤습니다.
    버스 종점이 있고
    주차장이 넓었는데요.

    광주 가셔서 볼 일 잘 보시고 안전하게 오십시요. ㅎ

  • 작성자 26.06.12 07:24

    우정님!
    증심사 주변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시군요.
    고맙습니다.

  • 26.06.12 05:33

    증심사 지나서
    중머리재 ㅡ 장불재 ㅡ입석대 ㅡ서석대.

    정상에 십년전 쯤에는 넓은 데크가 생겨서
    거기에서 여럿이 둘러앉아 밥을 먹고
    중봉으로 하산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ㅎ

  • 작성자 26.06.12 07:25

    우정님!
    무등산 등산을 제대로 하셨군요.
    저는 모든 지명을 글씨로만 잘 알고있네요.
    ㅎㅎㅎ

  • 26.06.12 05:52

    올챙이국수님 광주 내려가셨군요.
    무등산 한번이라도 올라야 하는데 안즉도 무등산을
    다녀오덜 못한 일인 입니다..ㅎ
    고즈넉한 사찰 경내를 걷는것도 참 좋은 수행 같아요.

  • 작성자 26.06.12 07:27

    하이택님!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올라가보지 못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산악회를 만들어 겨울에 지리산 등반도 했었는데......

  • 26.06.12 06:35

    덕분에 차분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좋은추억 많이 담으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유 ~~~

  • 작성자 26.06.12 07:28

    어실어실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광주는 아침 햇살이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6.12 18:45

    가본지가 상당히 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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