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잠잠해질즈음..다시 나타난,
코로나 확진자..이태원을 가는등
이곳저곳 다 돌아다녀 57명 자가격리중.
코로나..수그러들어 콜수 서서히 증가
추세와중에 찬물을 끼얹는 코로나 확진자
등장 !..항상 긴장해야 할듯합니당..
코로나 일은 뒤로하고..오남읍 밤 12시
무렵 들어가서 202번 막차 타고 ...
상봉역 지날즈음..약수동이 뜨네요 ^^;;
약수동은 항상.늦게 까지 콜 뜨는
숨겨진 오아시스죠..사막의 단비처럼,
틈틈히 콜뜨는지역임..약수역 인근
종료후 N13 버스타고 나갈까 하는,강한
유혹도 있었지만 약수역에 남기로 결정.
일산패스 !...서울온수동 패스 !..에잉,
가기싫은곳만 들어오넹..시간은 계속
흘러가고,째깍 째깍,째깍, ..아까 온수동
이라도 갈걸..후회막심 !..N13버스타고
,강남나가서,콜 한개라도 잡아보자 !
마음을 추스리고 버스기다리는데..
오포 고산리 서희스타힐스 자동 !....
다다다다닥 !..액정 금 안갔나몰러 ^^;;
오월도 어느덧 중순에 접어들무렵이건만,
경기 광주 고산리는 왜이토록 서늘하다
못해 ,춥단말이더냐..내복입고 나올걸...
1500-2번 버스( 사당행 ) 라인까지,얼추
3 km 남짓...선선한 오포 고산리 공기를
마시며 문형리 1500-2번 버스정류장
까지 슬슬 걸어나왔음..걷는도중..
내옆을 스치듯 쌩하며 지나는 전동킥보드
두대발견 !..뚜벅이 입장에서 무척
부럽기도 하더군요....
요즘은 하지 지나서 그런지, 해 무척
길어짐.am 05 시 ..환하네요..

오포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 apt 전경


문형리 1500-2번 버스 (사당행)
걷는도중 만난,어느 오솔길

첫댓글 곧버스나오겠습니다
날이시원해서 좋아요
고산리에서 ~~> 문형리까지
3 km 걸어나왔습니다.
13분후 사당행 버스 오네요 ^^
@신대방 한숨푹주무세요
@아이언맨,
네..그럴께요..밤새 고생많으셨습니다
3번째 사진 예술이네요.
구름 사이로 비추는 달빛이...
동화속 풍경 같습니다.
그러니까요..구름속에 감춰진
달님..운치가 있네요..
아까 오남리에서 막차탈려고
눈썹이 휘날리게 뛰었었죠 ^^;,
202 번 막차인줄 알고 힘겹게
뛰었건만,한대 더 있네용 ㅋㅋ
@신대방 차산리에서 잠실행버스로 이동중입니다. 송파구청에서
집방향 막콜 노려보겠습니다.ㅋ
@바람이분당~~
사당행 버스 1500-2 태재고개
지나는데..분당 오다 노려보겠습니다 ^^
@신대방 헐~~ 집에는 언제 가시나요?
@바람이분당~~
am 07시쯤 봉천동 도착할듯
합니다..
@신대방
@바람이분당~~
@신대방 두분다 밤이슬 대표 성실의 아이콘 이심요
@아이언맨,
그냥 일나온이상..열심히 하자 !
신념이죠..일찍나오고..항상,
첫버스,첫전철타고 집에간다 !
하는....
@아이언맨,
오지탐험하기 딱좋은 날씨로접어드네요!
모기만없다면 대리하기는 겨울보단 여름이 그나마나은데^^
대리일하면서 가장 일하기
좋은오월이죠..새벽에 걸어도
춥지도않고..공기 선선하고
아주 최고의 계절이죠.곧,
아카시아 향기 진동할듯...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네..아직까지는 변함없이 늘,
꾸준합니다..^^;;많이걷고
뭐 그렇죠 ..
저도 어제 고산리 갔었는데..
좀 쌀쌀하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네..광주 고산리는 오월인데도
쌀쌀하네요..내복입고 나올걸
하는.생각도 해보면서 걸었죠
.고생하셨습니다
@신대방 경보로 조금 빠르게 걸으면
몸이 뜨거워 집니다~~
@아이언맨, 경보비스므리하게 빠른걸음으로
3 km 남짓 걸었더니..초반
,고산리 서희아파트 종료후
어 춥네? 했는데..문형리까지
걸어나오니...살짝이 덥네요.
산좋고
물좋은
오지는
오로지
신대방님" 의 것
다른 기사님들은
절대로
넘보지 마세요
아니지요..계절의여왕이니만큼.
오뉴월,즉 오월 유월은 시원한
공기마시며,아카시아의 그윽한
향기도 맡으며 자연을
벗삼아야 합니다 ^^
@신대방 귀기하시며 사모님 좋아하는 떡 꼰 사가세요
봉천역 그립네요
@아이언맨, 절편을 아주 좋아합니다..
가끔,강남에서 콜 대기하면
문자오네요..24시간 운영하는
봉천역떡집에서 절편큰거로
(₩5000) 작은건(₩2000)
사오라는 문자..꿀에 찍어먹네요
@신대방 절편은
역시
꿀에 찍어먹어야
제 맛이죠
크아 ~
@연중무휴 sn 집에서 절편거의 다먹고
두개 남겨주면,게눈감추듯
먹는 1인 ^^
오포노협 문형지점까지 1.8km만 걸음 20분이면 도착해서 버스탈텐데~~
아..계산 잘못했네요..
늘 변함없이 멋~찌인 신대방님 하이띠잉^^@
감사합니다..집들어가면서
떡한개 (절편) 사갖고 들어갔음.
금붕어 먹이주고 이제 자야죠 ^^
그시간 그거리면 반대로가서 태전동이나 양벌리 가서 택틀이나 버스타면 조금은 시간 절약했을수 있었겠네요 ㅎ ㅎ 시간상으로 힘든곳이지요
반대로 걸어서 태전동갈까?
생각도 해봤죠..태전동출발하는
모란행 320 번 버스 여러번
타봐서..그런데 어제는 걍,조금더
걸어,사당행 1500-2 버스 타고
싶더군요..
저도 이번달부터 체력 키우고 있는중 ^^
조금씩 체력이 올라오는게 느껴집니다 원래 아침첫차타고 들어가는데 몇년동안
새벽 2시 3시에 들어가는 나쁜 버릇(^^) 이 생겨
5월 들어 아침 첫차 타고 들어갈때마다 꾸벅꾸벅 조는 나의모습보고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올려 원래대로 일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어요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지금 일어났습니다
일이 없겠지 하는? 생각에 새벽
02시쯤 들어가고 하다보면.일하는
스타일이 일찍일어가는 습관으로
변하죠...첫버스타고 나올때의
상쾌한 즐거움이 있잖아요.
요즘은 입하 ,여름초라 그런지
이른아침 05시무렵되면..새소리
와 함께,날이 환하게 밝아옵니다.
기분도 상쾌하죠.서서히 자기
페이스를 올리시기 바랍니다.
저녁에 일나가기전..
【♥고려은단제조,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플러스♥】
하루 한알 먹는데..피로감이 없네요 ^^
오지 들어갔다가 한산한 첫버스 타고 나오는 기분 상쾌해여,,
조금걸어 집방향 사당행 버스
탈때의 즐거움 ^^;;기분좋죠.
하지는 아직 한달도 더 남았구먼요.
며칠전 입하 지났죠.
고생 하셨습니다.
입하 착각했구먼유 ^^ ,,하지
지났죠..오늘밤부터,비 내리기시작,
일요일오후 비 갠답니다.
비내리는날,안전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