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넘는시간전화벨이울려서받아보니
낯선 전화가 갑작스럽게 새벽 시간에 전화가 온다면 좋은 현상인가요!? 좋은 일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한 분은 부산 사람으로 저에게 관심을 가진 자칭 전도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술, 담배를 하는 문제투성이 여성으로 그 한 번 통화가 그 내용이었습니다. 나이롱 신자였습니다. ㅋㅋ
최근에 한 번은 갑자기 전화를 해서 목사님 기도 부탁한다고 했어요. 목사 아니고요~ 늦은 시간이니 전화 끊자고 하고 피곤하니깐 잤습니다. 저는 전화번호를 오픈을 해놨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개인사업자라 영업 차원으로 카페나 SNS 상에 글을 올리고 하니 그 번호로 전화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자매는 특이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는지 심신이 미약한 건지!? 그래서, 공포심을 느끼는지 기도해 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직감적으로 판단했습니다. 기도해 줘도 소용없다.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뭐 연고지를 알아야지 기도도 되는 거 아닐까요!?
부산 자매는 회생할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연락도 안 하지만 오래전 일이라 살아 있는지도 모를 일이지요!! 그 당시 서울 올라가면 저를 찾아온다고 그때 만나자고 했습니다. 제대로 산다면 변화를 받을 거라 생각하지만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나를 보면서 죄를 짓고 회개하며 돌이키는 과정은 뼈를 깎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견디는 사람은 변할 수가 있고 아니면 사람 싶게 고쳐 쓰는 것 아니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힘이 드니깐 대부분 포기하고서 타성에 젖어서 살고 맙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과 약속은 색안경을 끼고서 봅니다. 잘 안 믿는다는 거죠!!
기도 부탁하는 그 자매에게는 이것도 기회다 싶어서 한참 후에 신앙의 글을 보냅니다. 보내면 잘 보는지는 모르나 톡 방을 본다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 자매는 삼십 대 초 나이 때쯤 보였습니다. 카톡 프로필 사진에서는요!!
저는 이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그 내용들은 앞 전에 올린 글을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고 사궈 본 결과들 이거든요). 저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제대로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깊은 통찰력의 하나님 뜻을 이해하고서 이 땅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느냐 인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싶습니다만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 공부를 하면서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과정을 제 나름대로 다 극복하고서 알아 가는 중에 있습니다. 평신도로써는 쉬운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도 아니고 누구한테 보이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순전히 저 자신에게 예수님의 사랑에 감동받은 그 은혜로 그저 받았으니 그져 주어라라는 주님의 음성 따라서 살아가는 것뿐 저는 아주 하찮은 존재의 불과합니다.
기도 부탁한 그 자매는 아무쪼록 잘 성장하고 고통스러운 날들을 잘 이기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신앙생활로 전진해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한때는 사이비 신천지부터 별의별 전화들도 있었고, 좀 독특한 신자들을 경험하고 확인해 본 경우들이 있었기에 이제 어떤 튀는 말에 눈도 꼼짝 안 하게 되더군요. ㅋㅋ 그리고 저는 변함없이 제 글을 보내줍니다. 프로필은 목사라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찬양 동영상 어떤 내용에 글을 저에게 보내기도 하지만 저는 무시하고 관심사에 있는 내용들이 아닌 이상 볼 이유들이 없거든요. 그리고 저는 동영상보다는 긴 글이라도 어디서 베껴서 보내는 것보다는 자기가 직접 관심을 가지고 작성한 글들을 소중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글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제 나름대로 이 세상을 똑바르게 분별하고 바르게 보는 이 세상 정치, 경제, 문화 시스템들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일에만 몰두를 하다 보니 다른 데는 신경 쓸 일들이 없어서입니다. 제 나름의 일하면서 공부하는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어서입니다.
솔깃하게 다가오는 미팅 만남 주선 내용들 언제나 새롭게 모임 장소에 나가면 잘 될 것 같은 예감들 싱글들의 로망스 그래도 나이 어리고 좀 젊다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활동하고픈 마음들 그러한 곳만 찾아다니는 중년에 아저씨 아줌마들 포기는 할 수 없고 소속된 사람들끼리 어울리기라도 해야지 뭔가 후련하게 다가온다고 해야 할까요!?
근데 얻는 거라고는 늘 개개인이 집으로 돌아가면 현실의 장벽에서 공허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해 봅니다. 저도 다 겪었던 마음들이기에 저는 하나님께 향하도록 마음을 재정열 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과정에는 힘이 듭니다만 신앙생활로 극복하는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하나님은 모든 과정들을 능히 이기고 이기며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가 이기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향하는 마음들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극복하게끔 예비해주시는 분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의 열 둘 제자들은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서 그들은 제자가 되어 하나같이 순교로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하고 하늘나라 보좌 좌우편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말씀을 열 둘 제자들은 따랐습니다. 예수님 공생애 때는 서로가 좌우편에 앉을려고 싸웠지만 예수님께서 미리 예언을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는 자들이 나와 함께 할 수가 있다고 말이지요!!🙏🏻
마태복음 20:20-21, 23, 26-28 KRV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https://bible.com/bible/88/mat.20.20-28.KRV
어떤 개인이 고민 중에 궁금하다고 전화를 하면 될 것 같은가요!? 절대로 한 번에 해결되는 법은 일어나지 않은 거와 같습니다. 일회성 만남이든 모임 장소에서 눈에 맞을 수도 있고 서로가 잠자리까지 하여도 생활 형편상 삶이 어려우면 그 사랑 욕망을 불태우는 욕정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하고는 아무런 상관없는 죄악들입니다. 싱글들은 성에 노출이 되어 있어서 가볍게 이 남자 저 여자 하룻밤 풋사랑에 목말라할 수도 있습니다. 과언 예수님께서 그렇게 살라고 했을까요!?
세상 술에 취하지 말라 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 남녀가 할 도리는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삶으로 서로가 사랑을 하라는 강조를 합니다!! 그리스도는 없고 눈 맞아서 육체를 불태우지마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러한 죄에서 능히 극복하고 예수님만 높임 받아야만 싱글 모임들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16-18, 21 KRV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https://bible.com/bible/88/eph.5.16-21.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