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보다 공을 정확히 잘 맞추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과서적인 자세도 공을 정확히 효율적으로 맞추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교과서적이 자세가 일반적일 수는 있지만 본인의 습관과 개개인의 특성과 선호도에서 조금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2~30대며 연습시간이 많고 지역1부이상이 목표이면 무조건 자세 3~40대 이상이며 즐탁과 운동이 주목적이며 지역3부정도로 만족하신다면 공을 일단 정확히 잘맞추는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자세에 대해 말을 해봅니다..일단 생체분들이 막연히 선수들 영상을 보고 따라하는건 절대 금물입니다..이유는 첫째로는 그자세는 그선수에 맞게 최적화 되어 있는것이고,둘째는 지금까지의 자세는 처음 배울때 자세가 아니고 수없이 많은 교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세째로는(제일 중요함)그자세를 따라한다해서 절대 임팩트가 형성되지 않습니다..예를하나 들어봅니다..만약 쉐이크에서 하회전 볼을 칠때 선수들은 가급적이면 공의 밑둥을 보고 채지 않습니다..그냥 손목을 더꺽고 최대한 라켓을 더묻혀 스피드하게 걸어버립니다..물론 궁극적으로는 이런 모습으로 쳐야 합니다만 생체에서 이렇게 하기란 2부급 이상고수아니면 걸기 어렵
습니다..아니 임팩트가 나오질 않습니다..그러니 공의 밑둥을 쳐서 공을 좀 끌어올리면서 채야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약해서 상대방에게 반격의 기회를 줍니다..그렇지만 어쩔수 없는 것이지요..그런데 이때 자세는 서로 조금 다릅니다..출발시점에서 라켓면을 어느방향으로 보게 할것이냐..백스윙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것이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몸은 우선 공을 치는 라켓에 따라 간격이나 자세가 달라지므로 역시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즉, 어떤 자세가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중간과정을 생략해버리면 중도 포기하거나..이상한 자세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포핸드롱,백핸드롱이 기본자세이지
@스톤레드만 실전에서는 그자세에서 조금씩 다르게 쳐야합니다..공의 빠름,세기,높이,회전,구질등에 따라서 달리 쳐야 하지요..그리고..일간 기본자세라 하더라도..움직이면서 다시 그 기본자세가 되느냐가 관건입니다..예를들면 드라이브를 거는데 한번걸고 또 다시걸덴 일단 기본자세로 돌아와 다시 걸어야 합니다..그게 10번이고 20번이고 연속으로 걸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걸고 자세 흐뜨러진 상태에서 다시 걸어 들어갔다면 사실 무의미합니다..걸고 다시 자세잡고 다시 걸어서 제대로 들어가야만 자기것이 되니까요..사실 이런말은 다아는 사실이고 극히 기본적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지켜지지 않습니다..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스톤레드흔히들 어느부수에 올라가고서 탁구가 안느니 재미없다라고 말슴들 많이 하십니다..물론 나이,발(순발력),유연성,공보는눈등등도 있겠지만..제가 보기엔 아주 기본적인 치고 자세잡고 다시치고 하는 것을 잘 안하신다는 것입니다..게임하는걸 잘 보시면..서비스 넣고 빠르게 기본자세(준비자세)를 잡고 쳐야 하는데 걍 자세를 잡는 도중에 치시는 분들도 상당수입니다..또 걸고 담번 칠때 가면서 치시는분들도 상당수이고요..좀 내가 하수라 생각되시는 분들은 한번 실험해 보세요..걸고 제대로 자세잡고 또 걸고..한 10회만 랠리 해보시면 다리가 풀릴겁니다만약 본인이 다리 풀리고 헉헉거리면..아 이래서 잘 안되는구나 생각하시면 맞을겁니다
@맨발의청춘구력이 많으면 어떻게 쳐도 각 개인만의 임팩트가 있어서 어느정도는 치게 됩니다. 드라이브 전혀 못해도 3부까지(전국부수기준)도 칠수 있습니다..그건 본인만의 임팩트+공을 보는눈 때문에 그렇습니다..사실 어설프게 치면 혹은 어느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면 오히려 그걸 사용하지 않는 분 보다도 게임시에는 밀리게 됩니다..서서 툭툭 쳐도 그걸 역공할 실력이 안되면 밀리는 거지요..하지만 서서 제대로 자세 잡고 치지 않는분은 앞으로도 주욱 5~6부이지요..그래서 20년 구력이어도 5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궁극적으로는 자세를 낮추어야 하지요..높이 뜬 볼도 일단은 자세를 낮추었다가(기본자세)다시 간격잡아 쳐야 합니다.
어떤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안양의 어느 탁구장에 가서 어떤 젊은이와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젊은이가 "몇 개 잡아드릴까요?"했답니다. 환갑을 바라보시는 그분은 테이블 가운데 서서 툭툭치는 스타일이라 쉽게 본거죠. 어르신이 "자네 몇분가?" 물었더니 3부라고 하더랍니다. "그럼 내가 5개 잡아주지" 했고 하시더군요. 물론 이기셨고요.
첫댓글 정확한 자세에서 강력한 임팩트가 나옵니다
제가 부정확한 자세로 아직까지 헤매고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구력때문인가 게임시엔 항상지니깐요^^;; 시간이해결해주겠지만.. 약간 얄입다는~~^^
@맨발의청춘 저고 가만 서서 좌우 쇼트로 보내는 펜홀더 구력 유저에게 혼이 난적이 많습니다
꼭 이기신단 생각말고 뚫겠다는 생가고 버리시고 연속드라이브 잘 받아주는 분이라 생각하시고 끊임없이 드라이브 거십시오
두분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실겁니다
@진해 김정훈 (구.마룽) 말씀 감사합니다~^^
탁구구력이 얼마 되지않았다면 펜홀더 버리라 조언합니다
누구나 펜홀드를 하는거면 전 펜홀드를 선택하지않았을겁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자세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자세를 잡지않고 치기때문에 연결에서나 임팩트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역시 폼은 나야 맛이겠죠~^^
자세보다 공을 정확히 잘 맞추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과서적인 자세도 공을 정확히 효율적으로 맞추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교과서적이 자세가 일반적일 수는 있지만
본인의 습관과 개개인의 특성과 선호도에서 조금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2~30대며 연습시간이 많고 지역1부이상이 목표이면 무조건 자세
3~40대 이상이며 즐탁과 운동이 주목적이며 지역3부정도로 만족하신다면
공을 일단 정확히 잘맞추는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30대입니다~^^딱좋아요!
자세에 대해 말을 해봅니다..일단 생체분들이 막연히 선수들 영상을 보고 따라하는건 절대 금물입니다..이유는 첫째로는 그자세는 그선수에 맞게 최적화 되어 있는것이고,둘째는 지금까지의 자세는 처음 배울때 자세가 아니고 수없이 많은 교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세째로는(제일 중요함)그자세를 따라한다해서 절대 임팩트가 형성되지 않습니다..예를하나 들어봅니다..만약 쉐이크에서 하회전 볼을 칠때 선수들은 가급적이면 공의 밑둥을 보고 채지 않습니다..그냥 손목을 더꺽고 최대한 라켓을 더묻혀 스피드하게 걸어버립니다..물론 궁극적으로는 이런 모습으로 쳐야 합니다만 생체에서 이렇게 하기란 2부급 이상고수아니면 걸기 어렵
습니다..아니 임팩트가 나오질 않습니다..그러니 공의 밑둥을 쳐서 공을 좀 끌어올리면서 채야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약해서 상대방에게 반격의 기회를 줍니다..그렇지만 어쩔수 없는 것이지요..그런데 이때 자세는 서로 조금 다릅니다..출발시점에서 라켓면을 어느방향으로 보게 할것이냐..백스윙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것이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몸은 우선 공을 치는 라켓에 따라 간격이나 자세가 달라지므로 역시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즉, 어떤 자세가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중간과정을 생략해버리면 중도 포기하거나..이상한 자세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포핸드롱,백핸드롱이 기본자세이지
@스톤레드 만 실전에서는 그자세에서 조금씩 다르게 쳐야합니다..공의 빠름,세기,높이,회전,구질등에 따라서 달리 쳐야 하지요..그리고..일간 기본자세라 하더라도..움직이면서 다시 그 기본자세가 되느냐가 관건입니다..예를들면 드라이브를 거는데 한번걸고 또 다시걸덴 일단 기본자세로 돌아와 다시 걸어야 합니다..그게 10번이고 20번이고 연속으로 걸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걸고 자세 흐뜨러진 상태에서 다시 걸어 들어갔다면 사실 무의미합니다..걸고 다시 자세잡고 다시 걸어서 제대로 들어가야만 자기것이 되니까요..사실 이런말은 다아는 사실이고 극히 기본적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지켜지지 않습니다..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스톤레드 흔히들 어느부수에 올라가고서 탁구가 안느니 재미없다라고 말슴들 많이 하십니다..물론 나이,발(순발력),유연성,공보는눈등등도 있겠지만..제가 보기엔 아주 기본적인 치고 자세잡고 다시치고 하는 것을 잘 안하신다는 것입니다..게임하는걸 잘 보시면..서비스 넣고 빠르게 기본자세(준비자세)를 잡고 쳐야 하는데 걍 자세를 잡는 도중에 치시는 분들도 상당수입니다..또 걸고 담번 칠때 가면서 치시는분들도 상당수이고요..좀 내가 하수라 생각되시는 분들은 한번 실험해 보세요..걸고 제대로 자세잡고 또 걸고..한 10회만 랠리 해보시면 다리가 풀릴겁니다만약 본인이 다리 풀리고 헉헉거리면..아 이래서 잘 안되는구나 생각하시면 맞을겁니다
@스톤레드 아주~ 세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맞는말씀입ㄴ니다. 근데, 제질문은 그냥 그런자세가 아니더라도 얼추 서있으면서도 잘친다는거죠.
근데~ 오늘 구장에서 또한번 느꼈습니다.
그분보다 상수분들 1~3부분들하고, 경기하는걸보니 서서하는건 상수눈에는 틈이 많이보이는거같아요~ 적당히봐가면서 서고해야는데, 습관은 고치기힘든거같아요~ 그냥~ 지더라구요~ ^^
@맨발의청춘 그건 아마.. 서서 쳐서 진것이 아니라 실력이 부족해서 진것일겁니다^^ 서서도, 물에 말아먹은 자세로도 잘 치시는 분들은 계시거든요 ㅎㅎ 물론 자세를 낮추는게 일반적으로 좋긴 합니다^^
@재즈핑퐁 물에말아먹은 자세란?^^ 말씀감사합니다!
@맨발의청춘 구력이 많으면 어떻게 쳐도 각 개인만의 임팩트가 있어서 어느정도는 치게 됩니다. 드라이브 전혀 못해도 3부까지(전국부수기준)도 칠수 있습니다..그건 본인만의 임팩트+공을 보는눈 때문에 그렇습니다..사실 어설프게 치면 혹은 어느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면 오히려 그걸 사용하지 않는 분 보다도 게임시에는 밀리게 됩니다..서서 툭툭 쳐도 그걸 역공할 실력이 안되면 밀리는 거지요..하지만 서서 제대로 자세 잡고 치지 않는분은 앞으로도 주욱 5~6부이지요..그래서 20년 구력이어도 5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궁극적으로는 자세를 낮추어야 하지요..높이 뜬 볼도 일단은 자세를 낮추었다가(기본자세)다시 간격잡아 쳐야 합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연습경기에서 만날수 있다는건 축복이죠. 반칙을 하지 않는데 지는거라면 어쨌던 본인보다 실력이 더 좋은거니 장점만을 보고 배우고 극복하시면 될꺼에요
사실은 주먹서브이면서 횡서브입니다. 알면서도 실력으로 눌러버릴려고요. 본인도 반칙인거 알고있습니다.
어떤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안양의 어느 탁구장에 가서 어떤 젊은이와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젊은이가 "몇 개 잡아드릴까요?"했답니다.
환갑을 바라보시는 그분은 테이블 가운데 서서 툭툭치는 스타일이라 쉽게 본거죠.
어르신이 "자네 몇분가?" 물었더니 3부라고 하더랍니다.
"그럼 내가 5개 잡아주지" 했고 하시더군요. 물론 이기셨고요.
그런데 그 어르신도 강자를 만나면 날아다니십니다.
ㅋㅋ재밌네요! 구력은 무시할수가없네요~
@맨발의청춘 구력도 구력이지만 선수출신 어르신입니다.
@탁구왕김제빵 일단, 30대인 저에겐 어르신이라하니~ 아~ 난 많이할수있는 시간이 남았구나~하며 기분이좋네요~ ^^
많이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