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서울 아들집에 올라온 시골 할아버지가 하루는 시내 나들이를 갔다.
높은 빌딩 숲에 쌓인 서울을 보며,
야, 하루가 다르게 올라 가는구나.
이거 숨이 막혀서 어디 살겠나 하고 큰 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그 옆을 지나가던 미니 스커트를 입은 아가씨가 하는 말.
할아버지도 남자라고 엉큼하긴.....
잉~ ㅎㅎㅎㅎㅎ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첫댓글 얼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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