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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과수원길-하청일&서수남
금송 추천 0 조회 116 25.05.05 12:1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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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5 12:54

    첫댓글 늦둥이
    유치원생 손자가 재롱둥이로 기쁨조 입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과수원길
    국민 동요네요
    요새는 하도 어린이들이 트롯을 부르는게 대세라서 동요가 실종된거 같아요
    축하노래까지 보내주고요
    감사.꾸벅

  • 작성자 25.05.05 16:30

    시아버님께 효도차 낳은 막내아드님이 늦둥이 손주를 낳아 기쁨조로 크고있으니

    금빛님은 효도를 대물림 받고 있습니다
    집안에 큰 경사요 가문의 영광 입니다
    동요가 실종 되어 어린이들이 트롯만 부르고 있어요

    깊이 공감합니다
    오랫만에 서수남 하청일 듀엣의 산듯한 동요 과수원길 같이 듣고 행복 나누어요

  • 25.05.05 13:45

    초등 저학년이 부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무척이나 귀엽고 꼭 깨물어줄 만큼 이쁘고도 앙증맞은 모습이었죠^^

  • 작성자 25.05.05 16:41

    여백님
    과수원 길은
    어렸을때부터 자주부르던 동요 인데요
    배 과수원집 딸인
    난 내 노래 같기도 해서 더욱 많이 불렀던 추억의 노래 입니다
    국민가수 서수남 하청일 듀엣 분의 노래도 옛날일이 되어 가네요
    귀한 공감댓글고마워요

  • 25.05.05 23:08

    추억의 노래네요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5.06 05:12

    연꽃님
    "과수원 길" 노래를 부르다 보면 마음이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네요
    국민동요 과수원길에 공감댓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5월이
    되세요

  • 25.05.06 09:28

    아들 목등에 태우며 불러주었던 노래 입니다
    추억을 되새김 하면서 차 한잔에 추억을 회상합니다^^

  • 작성자 25.05.06 22:14

    추억을 떠올리는 다정하고 따뜻한 국민 동요입니다
    아들을 목등에 태운그날이
    떠오르셨군요
    좋은 오늘 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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