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GUvvENg_dw?si=GTtqby4uMLAKtfH2
국민동요 과수원길(1972년)
작사 박화목시인.
작곡 김공선,
노래- 서수남 &하청일.
"금빛님"은 아직 어린이
손주손녀가 있네요~ㅎ
얼마나 예쁠까요~?
오늘 어린손주 들에게 용돈주는기쁨 듬뿍 누리세요
축하곡 으로
동요 "과수원길" 을
올려 드립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오랫만에 아름다운 동요,
과수원길을 같이 들어 보셔요.
지금 길가에나 가로수엔
이팝나무꽃이 새하얗게 피어 눈이 부십니다
밥알이 대롱대롱...ㅎㅎㅎ
첫댓글 늦둥이
유치원생 손자가 재롱둥이로 기쁨조 입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과수원길
국민 동요네요
요새는 하도 어린이들이 트롯을 부르는게 대세라서 동요가 실종된거 같아요
축하노래까지 보내주고요
감사.꾸벅
시아버님께 효도차 낳은 막내아드님이 늦둥이 손주를 낳아 기쁨조로 크고있으니
금빛님은 효도를 대물림 받고 있습니다
집안에 큰 경사요 가문의 영광 입니다
동요가 실종 되어 어린이들이 트롯만 부르고 있어요
깊이 공감합니다
오랫만에 서수남 하청일 듀엣의 산듯한 동요 과수원길 같이 듣고 행복 나누어요
초등 저학년이 부른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무척이나 귀엽고 꼭 깨물어줄 만큼 이쁘고도 앙증맞은 모습이었죠^^
여백님
과수원 길은
어렸을때부터 자주부르던 동요 인데요
배 과수원집 딸인
난 내 노래 같기도 해서 더욱 많이 불렀던 추억의 노래 입니다
국민가수 서수남 하청일 듀엣 분의 노래도 옛날일이 되어 가네요
귀한 공감댓글고마워요
추억의 노래네요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연꽃님
"과수원 길" 노래를 부르다 보면 마음이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네요
국민동요 과수원길에 공감댓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5월이
되세요
아들 목등에 태우며 불러주었던 노래 입니다
추억을 되새김 하면서 차 한잔에 추억을 회상합니다^^
추억을 떠올리는 다정하고 따뜻한 국민 동요입니다
아들을 목등에 태운그날이
떠오르셨군요
좋은 오늘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