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사이/김사랑
난 너에게
넌 나에게
우리 둘 사이
흐르는 사랑
영원할 것 같아
사랑을 맹세 했었지
지금도 넌
행복하니
묻고 싶어도
이젠 잊혀진
먼날의 추억
이젠 가슴에 묻어 둘거야
흐르는 세월앞에
빗나간 인연들
때로는 마음 아파도
아름다운 사랑이었기에
그 사연들이
인생이 되었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