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라벨 프린터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라벨 프린터가 크기도 그렇고 가격도 조금 되어 구매를 안하던차에 알리 직구 세일 기간이라 저렴하게 하나 구입했습니다.
기본 모델은 D11 이라는데 가격대가 2.5만원 정도인데 라벨지 사이즈가 12mm, 15mm까지만 가능하고
D101 이라는 모델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D11 라벨지도 사용 가능하고 25mm까지 사용 가능하여 D101로 구입했습니다.
이것저것 할인 받으니 3만원선에서 구입했어요.
라벨지 25 × 40mm 160컷짜리 1개 추가했습니다.
크기가 손바닥만 합니다.
본체, 충전선...파우치...
전원 스위치와 C형 충전단자...
간단합니다.
뚜껑 열어 라벨지 넣어주구요.
전원 스위치를 3초 눌러지면 켜고 꺼집니다.
일단...
스마트폰에 앱을 깔아야됩니다.
play스토어에서 niimbot 검색하여 설치하여 실행합니다.
알아서 블루투스로 프린터를 잡아주고 등록하라고 합니다.
0000 번호 넣어주니 끝.
라벨지 크기도 자동 감지되네요.
라벨지 클릭하고 적당한 위치에 글도 쓰고 사진도 붙이고...
프린트 버튼만 눌러주니 바로 출력됩니다. ㅎ
무엇하나 찾으려면 서랍이란 서랍은 다 열었는데...
잘 이용해야겠습니다.
열전사 방식이라 잉크도 안들어가고 쓸만합니다.
첫댓글 좋은제품이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활용빈도가 높아 쓸만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