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앞둔 이들에게..🙏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쓰고 소리 지르며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 한마디 참고
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
잘난 것만 보지 말고
못난 것도 보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
서로 불쌍히 여기며
원망도 미워도 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이
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흐르는 물은
늘 그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왜 나만 모르고 살아왔을까?..
낙락장송은 말고
그저 잡목림 근처에
찔레나 되어 살아도 좋을 것을..
근처에 도랑물이 졸졸거리는
물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감나무 한 그루가 되면
그만이었던 것을..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바둥 살아왔는지 몰라..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아프더라도
겨울 감나무 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이 순간처럼
새봄을 기다리는
"예쁜 맘"으로 살고 싶어라.
미움아 배려야!
서로 이해하며 살아보렴!
건강이랑! 사랑이랑!
행복이랑! 기쁨이랑!
- 좋은글 중에서-
2026년 새해에는
무조건! 무조건! 행복이 주렁주렁~~!
만사형통 하시고~!!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말처럼 힘차게~!!
날마다 한걸음씩 도약하여
복받는 2026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
카페 게시글
♡━━ 쥐띠방
☆🙏2026년 새해를 앞둔 이들에게..🙏
성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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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04: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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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님들
2025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해는 적토마의 해,
건강하게 잘 달리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
새해에는 더 건강한 락이맘님이 되기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