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카오
여행일 01월 16일~01월 19일
2박 4일
촬영일 01월 18일
마카오타워
마카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마카오 타워에서 바라보는 주/야경은 마카오 관광의 하이라이트.
마카오 타워는 223m
엘베 타고 맨 윗층 스카이 파크로~
전체가 유리로 되어있고
가장자리 바닥도 유리라 아래쪽 풍경 잘 보이는데
난 살짝 어지럽다.
마카오 타워에서
번지점프,스카이 워크,스카이 점프 할수 있는데
번지점프 비용이 60만원대란다
스카이 워크가 제일 덜 무섭긴하겠는데
그것도 나에겐 무서울것 같다.
마카오 가이드님 예전에
번지점프 해 봤단다
대단.
여기서 패션쇼도 했는지
멋스러운 마네킹
전경 잘 보인다
야경은 더 멋지겠다.
스카이 워크.
번지점프 보다는 훨씬 덜 무섭겠다.
한마리 새가 된 느낌일까?
하늘을 나는 기분?
여기 다녀간 연예인들 사진도 있고
한국인 청년들
번지점프 하려고 설명 듣는 중
분수쇼 보러 차로 이동중
마카오에서 제일 화려한 코타이 야경을 한눈에
윈팰리스 분수쇼
마카오의 대표적인 야경 볼거리로
형형색색의 화려한 야외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다.
언니가 찍은 동영상도 멋지다
우리끼리 환호하며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도 들어가 있고
저장해서 가끔씩 꺼내 보며 추억해도 좋겠다.
윈팰리스 안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여기선 화각이
광각렌즈가 맞다
24-70렌즈도 꽉 찬다
베네시안 리조트
마카오의 상징으로
베네시안 리조트에서
카지노 체험(만21세이상 입장가능)과 리조트 구경
카지노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 가능
① 카지노 입장을 위해서는 여권이 필요
② 만21세 미만은 입장이 불가
③ 카지노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
우린 카지노는 패스하고
베네시안 리조트로~
이탈리아 베니스 마킹
천정이 진짜 하늘 같고
바깥은 깜깜한 밤인데 여기는 환하다
동행한 언니가 이 자리에서 똑같이 찍은 사진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있는데
요즘 유행이란다.
어플 사용했단다.
동영상 첫번째 사진만 나이고
다른 사진들은
AI 사진
옆모습이고 빨리 움직여서 거의
깜쪽같아서 깜놀.
카리스마 넘치고 이쁘고 멋진 그녀
리더십 있고 강단도 있다.
사진 입문한지 몇 년 안된다는데
잘 찍고 보정도 수준급
카페지기인데
여행 중에도 틈만 나면 폰 들여다본다
아무나 카페지기 못한다.
신경 쓸 일도 많고
여기저기 많은 이야기 들어줘야하고
듣기 싫어도 들려오고
여행 계획 짜서 올리고
쉼 없이 같이 돌아다녀야하고
끝없이 사진 찍고 보정해야하고
그녀에게 화이팅을 보낸다.
마카오에서 대중교통 버스로 홍콩으로 이동.
마카오 가이드는 홍콩까지 동행하지 않고
홍콩 도착 후 홍콩 가이드 미팅 후
공항으로 이동
홍콩에서 인천까지
3시간 55분 소요
월요일 새벽 인천공항 도착
타기 직전 비행기에서 잘려고
처음으로 수면제 한 알 먹고
4시간 잔것 같은데
아직도 비몽사몽 멍하다
집 도착
바로 씻고 출근 준비
종일 졸고 피곤할 듯
2일 동안
여행하느라 많이 걷고 고생했다
처음 가본 곳
홍콩과 마카오
볼거리 많았지만
무지 많은 사람땜에
사진은 그저 그렇고
잠도 못자고
수면제 약 기운 남아있는 상태에서
감기기도 있어 감기약 먹고 운전하니
잠 더 쏟아져 사고날 뻔,,,ㅠ
길도 미끄러운데
세 번이나 졸음 운전으로 옆차선으로 스르륵....
다시는
월요일 새벽 도착하는 일정은 안해야겠다.
나에겐 넘 무리다....ㅠㅠ
호텔 난방 안되어
털 옷 입고 양말 신고 자도 춥고
습도 높아
자는 동안 내내 환풍기 꺼지질 않아
그 소리와 추위 땜에 거의 못 자고
피곤함의 연속
홍콩에서 20년 살고 있다는
중년 남자 가이드의
싹싹하지 못함과
싸함에 성질나고, 눈치 보고
마카오 가이드는 넘 좋았는데
인산인해라
사람 뒤통수만 보고 온.
카지노 배경의
야경은 멋있었지만
내년엔 만만하지만
내용은 만만하지 않은
베트남의 다른 곳으로 계획 세워보자~~
아열대 기후 도시 여행시
필수품
붙이는 핫팩 ㅠ
아이러니다
일하는데 넘 졸려
점심 시간에 식사 안하고
1시간 정도
눈 감고 자다 깨다 하고 나니
조금 살 것 같고
안색도 조금 나아졌다
저녁 조금 먹고
부족한 잠 푹 자야겠다
나에겐 특히
잠이 보약
여행 후유증
며칠 가겠다
언니가 사준
커피 캔디 맛나다
맘에 안드는 가이드가
물건 안 산다고 눈치 주는 것 같아
언니가 사서
우리 둘에게도 나눠 주었고
기사님이 판매하는
기념품 젓가락도 사서 나누고
가이드 복 있어야 여행이 편한데
다신 안보고 싶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