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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난이도 조절해봐야 10퍼센트 대로 절대 못 맞췄을 거 같음
느낌 상 30후반~40퍼 찍을 거 같은데
그러면 올해 2차 응시자가 1만명
작년 응시율 90퍼였으니까 9천명 본다 치면 작년 기준 합격률 5퍼센트임
이걸 심지어 5천명 유예생이랑 경쟁해야됨 ㅋㅋ
올해 떨어지면 5년 뒤에나 다시 진입 생각해야 할 정도로 고점인듯
첫댓글 그냥 나만 잘하면 붙는다 생각해요 경쟁자수가 어떻든ㅋㅋㅋ
킹답 ㅋ
2교시 결과까지 봐야 최종 결과는 알겠지만, 이미 24년 난이도 조절 실패 이후 과투입러 양성 시스템화 되었구요.
(적당한 난이도가 오히려 방심수험생들이 많아 적당히 붙을 수도, 솔직히 1차 3회독 이상이 공부량 적다고 하는거 24년도 전에는 카페에서 글 본 적도 없습니다.)
난이도 조절한다고 해도 타 시험과 형평성상 한계가 있지요. 노무사 시험을 과거 사시, 현변시 수준으로는 낼 수 없으니까요.
표점제라 응시인원많을수록 평균 60점이상 많아지지 않나요??
맞아요. 그래서 25년에 인사노무관리 말도 안되는 점수로 장난쳐서 인원조절 한거 같아요.
,,, ㅠㅠ 올해 2차 장난아닐듯여,, 올해 헌동차분들도 많이 붙으면,,
허수가 70프로임
2교시 문제를 까봐야 알져
모든 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지금이 제일 쉬워요 예외가 없습니다
전 내년이 더 헬일거같아요
유예생보다 3년차 합격 비율이 훨 높고..
내년에 헌동된 작년 유예생들이 무서울거같..
아 올해 붙어야돼요 샤갈
무서워요ㅜ 내년도 1차는 백퍼 헬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