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거리]
위치 : 동대문 문화역사공원역
5번 출구앞 우측 도로 건너편
►중앙 아시아거리는
서울시 중구 광희동에
있는 거리다. 이 지역에는
중앙아시아를 테마로 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역사
1980년대부터
1990년 한소 수교를
기점으로 구소련 출신
외국인들이 모여들면서
조성된 거리로,
러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부랴트 출신 사람들이
주를 이루었다.
보따리상과 원단
중개무역상들이 인근의
동대문시장에서의 거래를
위해, 이곳에 숙박시설과
환전소를 열고 거점을
마련 하였던 것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로
낮은 환율을 따라 호황을
이루었으며 러시아
보따리상과 러시아어에
능통한 우즈벡, 몽골
이주 노동자들이
몰려들었으나,
1998년 러시아가
모라토리엄을 맞으면서
러시아인들은 많이
철수했고,
중앙아시아 노동자들만
남아 상점과 식당 등을
개업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2022년에는 중구청의
주도로 테마거리 조성
사업이 진행되어 카펫의
전통 문양이 새겨진
바닥이나 안내물 등이
설치되었다.
►중앙아시아거리의
식당은 우즈베키스탄 요리,
러시아 요리 전문점이
가장 많으며,
중앙아시아식 화덕을
외부에 놓고 전통 빵
삼사와 볶음밥, 양꼬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몽골인들은
'몽골타운’이라는
오피스텔 건물 한곳에
밀집되어 살고 있으며
2019년 기준으로
이곳에만 40여개 몽골
관련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러한
골목 특색을 반영해
광희동의 은행은 몽골인
특별 영업을 하고,
파출소에는 러시아어와
몽골어를 할 수 있는
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서울 지하철 2호선, 4호선,
5호선의 환승역인
동대문역사 문화공원역이며,
인근의 DDP와 두산타워,
동대문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인접해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요약>
►중앙아시아거리에서는
이번주 토요일(2026.10.24)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첫 로컬브랜드 축제
'광희로드'가 열린다.
중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를 주제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중구 전체 인구의
약 10%인 1만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다.
우즈베키스탄 샤슬릭,
몽골식 고기튀김 만두,
조지아식 토마토 닭고기
스튜 등을 담은 1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선착순
600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라이브 디제잉 공연과
중앙아시아 전통 예복 체험,
한정판 키링·키캡 증정
행사도 마련한다.
해설사와 함께
중앙아시아거리의 역사와
대표 가게를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도 운영한다.
[출처 : 중구네트워크 : 티스토리]
►서울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이지...
중앙아시아 특히
우즈베키스탄 어느 도시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 킵니다
빵굽는 큰 화덕
방금 구운 빵. 간판.
길거리엔 온통
중앙아시아인들~~~
정말 이색적 풍경
입니다
우리는
골목길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음식점
(주)사마르칸트. 본점에
들어가 우주벡 음식을
주문했다
양꼬치. 닭꼬치. 프러프.
빵. 빵속 에고기.
양념으로 나온 카이막.
당근김치....
대신 이들은
이슬람교인 들이라
술을 안 팔지만
외부에서 술을 사와
마시는 건 허용한다
2차 술을 많이 마신
이유입니다~~~
►서울 거리에
종로3가. 이곳 광희동
비롯 마치 외국에
여행 온 듯한 이국적
분위기. 풍경을 경험해
보는 것도 여유로운
삶이 아닐까요???
마침 이번주 토요일(24일)
이곳에서 축제를 연다고
합니다~~
2026. 10. 22. (목) 아침
최폴리.........
카페 게시글
국내여행(등산)사진
서울 중앙아시아 거리(광희동, 2026.10.21)
최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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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2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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