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Venus)
짙은 대기 덕에 아름답게 보여 사랑과 미의 여신 비너스로 불렸지만
막상 금성은 음속에 가까운 수준의 바람이 불고 지구의 90배 기압에 온도는 500도에 달하며 황산비가 내리고 지표면이 뜨거운 기온으로 인해 물렁물렁한 지옥 중에 지옥


우주탐사 초기 확실한 대기가 있는 금성에 생명체가 살고있을거란 생각도 하고
태양과의 거리를 기반으로 지표면의 온도를 예상하니 약 30도 정도라는 결과가 나와 금성의 날씨는 플로리다 해변과 비슷할것 같다라는 말이 퍼지기도 했으나...
이후 다들 눈을 화성으로 돌리기 시작함




ㄴ러시아의 금성탐사선 베네라호
초기모델은 23분을 버티고 뚝배기가 깨졌지만 마지막 모델은 2시간을 버텼다고함
첫댓글 빵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온 나 뭐냐
깨찰빵
드번째 사진 가죽지갑 옆면인줄 .. 난 또 후라이팬 바닥사진처럼 속이려는 줄 알았네 머쓱타드
와..저기에 사람이 있으면 바로 뒤지겟지..
난 저런 탐사선 보면 막 괜히 감정이입돼서 눈물낰ㅋㅋㅋ큐ㅠㅠㅠㅠ 기계덩어리지만 얼마나 외로울까
너네 그런 감수성 썩히지 말고 배우해라.....감정몰입 완전 잘할것같아..
ㅋㅋㅋㅋㅋㅋ귤 곰팡난 사진인줄 알았음 ㅠ
으아 흥미롭다
오징어볼
ㅋㅋㅋㅋㅅㅃ 뚝배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