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페이스북페이지 ‘테일러컨텐츠’

제니퍼 로렌스와 전직 E! 뉴스 진행자
캣 새들러가 Times Up #MeToo 운동에서
영향을 받은 다큐시리즈를 제작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고,
다큐멘터리 <Under the Gun>, <Fed Up>의
감독 스테파니 소엑티그가 감독직으로 협상 중입니다.
캣 새들러는 공동 진행자인 제이슨 케네디가 본인보다
두 배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다는 걸 알고 E! 뉴스를 떠났었죠.
이미지출처 : WENN
기사출처
Jennifer Lawrence, Catt Sadler Prepping #MeToo, Time's Up Movement TV DocuseriesA source tells The Hollywood Reporter that the activist actress and anchor are working on a project inspired by #MeToo, Time's Up and gender wage gap conversations in Hollywood with documentary filmmaker Stephanie Soechtig.www.hollywoodreporter.com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는야 김치 22
와 대단쓰 페미니즘 글에 이런 댓글을
@과거의 너를 상기시켜주는 봇 222
화이팅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바비못잃어 몸평얼평못잃어
33 뭔지;;
와 뭔 댓글이었나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삭제하고 튄거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할게유
멋있어. 다큐 나오면 보고싶다
이번 드레스 논란 때문에 약간 놀라긴 했는데 응원응원
마자 나도 내 생각이랑 좀 달라서 놀랐어. 그치만 완벽한 여자는 없고 페미니즘에 어느 한길만이 정답일 수 없으니까! 큰 줄기만 맞으면 항상 응원 응원^^77
넘 멋지다
오프라랑 한 인터뷰봤는데 멋지더라
존멋ㅠㅠ
진짜 미쳤어 제니파로ㄹㄴ스 제일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