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 가족. 장남 기우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의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나는 앞부분 30분만 딱 재밌고 뒤로 갈수록 너무 힘 들어가는 게 보이는 느낌이라 좀 부담스러웠음 뭘 말하고 싶은지는 너무 명확하게 알겠는데 오히려 그걸 너무 선명하게 자극적으로 보여주니까 왜 이렇게까지 확대해서 보여주지..? 이런 느낌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쓸데없어 보이는 이야기가 과했어.. 가난에서 나는 냄새 라는 의미 설정은 괜찮았음 근데 다 보고 나니까 딱 이 생각밖에 안 들었음 가난한 ‘척’ 연기하는 기득권층들이 서로의 부만 늘리게 만드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이 생각..
처음 보고 이건 두번 봐야겠다 싶어서 2차 찍었었음
진짜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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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토리 전개가 너무 신박했어.. 처음으로 영화 보는내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영화.. 감독 제작의도도 명확히 드러낸 것 같고
진짜 내 인생영화임 너어무 재밌게 봤어 .. 보고 나서 쭉빵 들어오자마자 감독 여혐 터진거 처음 봤지만 .. 해석 보면 볼수록 진짜 더 재밌어졌음 자꾸 생각나 또보고싶어서
예고편도 진짜 잘만듦 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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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ㅋㅋㅋ 아예 모르고 갔는데 진심 소름쫙돋음
재밌음
영화자체는 진짜 잘만들었음
난 잔인한지 모르고봐서 뒤에 너무 충격적이었어 .. 그런거못보는데
222... 노트북 닫아버림
진짜 재밌었어 계속 곱씹게 되는 영화..
재밌었음..
진짜진짜진짜 명작.. 너무 잘만들었어
역대 작품 중 제일 최악. 미쟝센 연출 의식적이어서 되려 촌스럽게 느껴졌었음. 거기에 함께 사는 어려움이란 인터뷰보고 부촌단지 만들어서 서민들 커넥트 끊는거 생각났음ㅋ 백인들이 열광하는거 보고 더 정떨 ㅋㅋ...
이런 기분더러워지는영화 싫어했는데 너무 잘만들어서 두번이나봄
전나 잘만듬
감독의 발언 빼고 모든게 완벽함
중간에야한장면아니면 완벽 ..
진짜 잘만들었어 감독 여혐발언이 초쳤어 ..
나원래 영화보면 내용 잘잊어버리는데 이영화는 문득문득 계속생각나 여운쩔어..특히결말..
진짜 영화 자체로는 역대급이었어
재미있었지만 기분도 더러웠던 영화
나는 앞부분 30분만 딱 재밌고 뒤로 갈수록 너무 힘 들어가는 게 보이는 느낌이라 좀 부담스러웠음 뭘 말하고 싶은지는 너무 명확하게 알겠는데 오히려 그걸 너무 선명하게 자극적으로 보여주니까 왜 이렇게까지 확대해서 보여주지..? 이런 느낌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쓸데없어 보이는 이야기가 과했어.. 가난에서 나는 냄새 라는 의미 설정은 괜찮았음 근데 다 보고 나니까 딱 이 생각밖에 안 들었음 가난한 ‘척’ 연기하는 기득권층들이 서로의 부만 늘리게 만드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이 생각..
내가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잘 만든 영화였어
명작
보면서 숨 막혔음
처음 볼때 초반에 깔깔대며 보다가 갈수록 너무 숨막히고 불쾌하고 찝찝했음...잘만든 영화지만 좋은 영화라곤 생각 안들어
진짜 너무 재밌었어 무서운거 진짜 거의 아예 못보는데도 혼자서 보고 감명깊어서 또 보고싶었다
이거 진짜 난 너무 재밌더라 감명깊게 잘 봤음
잘 만들었어...
이거 세번봤는데도 볼때마다 안보였던 장면들 보여서 더 재밌어
나도 보는내내 힘들고 숨이막혀서 한숨을 몇번이나쉬었다,,, 처참했음
같은 영화본거 맞나.. 연기 다들 개잘하는건 알겠는데..
불쾌하고 찜찜한 영화
난 진짜 영화 볼 줄 모르나봐 어떤 부분이 잘 만든건지 이해가 안돼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되게 뭔가 좋다..
살면서 본 영화중에 제일 머리 쎄게 맞은것처럼 충격적이어서 다시 보고싶은데 기 존나 빨려서 절대 다시 못보겠는 영화임....
영화관에서 보고 나온 후 기력이 다 빠짐 이렇게까지 진창으로 내려앉고 꿈도 희망도 없을줄은
명작
스토리 탄탄 좋아
짤글 갖고싶다 ㅠㅠ복금 풀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