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하는 일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만난 여자분이랑 있었던 일을 말씀 드릴께요
지금으로 부터 년전 전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여자분이 있었죠 그분은 저보다 10살정도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때 제나이가 30살정도 되었으니깐요 그땐 그냥 누나 하면서 친하게 지내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죠
만난지 한달정도 되었을까 같이 저녁을 먹고 놀다가 술한잔 하고 같이 잤죠 그땐 제가 혼자서 원룸 생활을 할때 였습니다
제방에 들어와서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그누나가 샤워를 할려고 들어갔는데 벗은 몸을 봤는데 와~~~~ 진짜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고 볼륨도 장난 아니였습니다 지금와서 생각 하니 S라인이 장난 아니였죠 아무튼 서로 샤워를 마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을 해서 귓볼.목.슴가.슴가위 봉우리.배꼽.무릎.발가락.그리고 마지막 음부. 똥꼬 까지 애무를 했습니다 음부에서 나오는 물이 장난 아니였죠 와~~~~~~~우 지금도 생각 하니깐 흥분되네요 아무튼 그렇게 애무를 하면서 그 누나가 사정을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로 애무가 끝난다음 쌕을 하기 시작을 했죠
여러가지 체위를 하면서 서로 몸을 애무하면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쌕을 했습니다 저랑 쌕하면서 그누나도 사정도 몇번했고요
그렇게 서로 쌕을 한지 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사정을 했습니다 전 사정이 끝나고 나서 아직까지 식지 않은 누나의 몸을 천천히
애무를 해주고 키스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제가 누나 보고 물어봤죠 누나 쌕한지 얼마나 됬어 물어보니깐
남편이랑 이혼하고 5년만에 저랑 처음 쎅한거라고 하더라고요 전 그닥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좀 쉬고 나서 그 누나랑 밤새도록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자분을 여성분들이 쌕이 끝났다고해서 남자분들을 그냥 피곤하다고 주무시는분들 담배 피시는분들 샤워하지는 분들 계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남자는 끝났는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의 몸은 불타고 있어요 남자분들이 천천히 여자분이랑 같이 있으면서 서로 키스를 하던가 천천히 애무를 해주세요 그것이 여자분들에 대한 배려 입니다
제가 글을 맞게 썻는지 모르겠지만 남성분들만 불이 꺼지면 끝이 아닙니다 여자분들에 대한 배려도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