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름은 누가 지어주셨는지 이름이 마음에 드는지, 가명을 쓰고 싶다
면 어떤 이름
아부지. 가명안쓰고싶다.
3. 혈액형
RH + A
4. 가족관계
아부지. 엄마. 나. 동생 유희
5. 별명
없다...몇개 있었는데, 꼬장 몇번 피우면 친구들이 안부르더라.
6. 좋아하는 색깔
진홍색
7. 좋아하는 과자
과자 안좋아해... 가끔 먹으면 손에 집히는대로 짠과자
8. 싫어하는 음식
오이.군대가기전만해도 알러지 있었다.
9.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
없는데..--;
10. 좋아하는 노래
요즘...성시경의 희재, 빅마마의 Break awy.
11. 자신의 신체적 컴플렉스
짤다롬한 다리..였지만, 뭐요즘 별로 신경안쓴다.
12. 자신의 묘비에 남길 글
顯古學生夫君神位平澤林公盛鎬之墓
13. 자기 스스로 실망했을 때
그렇게 각오하고 다짐하여 닥쳐올 일들에 관하여 경계하다가 발끈! 해서 사란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을때..
14. 요즘 제일 아쉬운 일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
15. 취미
요리 --; 웃지마.
16. 좋아하는 성경구절
The message of Cross is foolishness to thoes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17. 좋아하는 동물과 그 이유
개. 그냥,
18.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흠...영화는 누구와 보았냐에 따라서 감동이 달라지는 것 같다. 아직까진 그렇게 인상적인 영화가 없었는데...있었어도 잊어버렸다.
19. 첫눈에 반한 경험은
없다... 그치만, "호~ 괜찮은데"...이런적은 있었다...--;
도데체 반하는 게 뭐야?...궁금해 죽겠네...
20. 이성을 볼 때 맨 먼저 무엇을 보는지
눈....그치만, 사실 다 본다. ^^
21. 싫은 사람
자기에게만 관용을 베푸는 사람...세상은 이런사람 때문에 퇴보한다고 확신한다.
22. 세상에 많아져야 할 사람
아버지의 역할을 감내하는 아버지들.
23. 존경하는 분과 그 이유
내 아버지. 그리고 방덕규목사님, 서연우간사님
24. 약속시간이 지나도 얼마나 더 기다릴 수 있는가
뭐 한때는 두시간도 더 기다렸지만, 생각해보면 그건 맛이 간 행동같다. 뭐 제정신이 아닐 때라면..(연애를 한다거나...) 가능하겠지..?
25. 심심할 때는
책을 읽는다...아니면 멍하니 누워서 하늘만 본다.
26.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구체적을 말이 싫은건 아니고 비아냥거리는 그 뉘앙스가 싫다.
27.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
글쎄...생각안난다...아마 이름이겠지....뭐
28. 자신의 경쟁 상대는
나....글쎄...뭐 같지만, 항상 난 나와 경쟁중이다...욕심은 많아서 나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가 상당히 크므로....늘 실망하지만...
29. 선물 받고 싶은 것
요즘...좋은 책 한권.
30. 자신의 단점 세 가지
독선적이다....그래도 많이 나아진거다...
꼴에 눈은 높다....자신한테두, 남한테두..그래서 사람들이 늘 이상주의자라고 한다.
아버지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여태까지..내 생각엔, 아버지를 벗어나는 순간이 날개를 펼때가 아닐까?
31. 자신의 장점 세 가지
누가 말하는...."화가의 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그런대로..
그래도 잘못을 인정할 용기는 있다...
조용한 시간을 즐길줄 안다.
32. 가장 자신이 없는 날
글쎄...그렇다고 자신이 있는 날이 있는 것도 아닌데..
33. 요즘의 고민거리
감정이 메말라 간다는 것....
34. C맨들을 평가하면
자~알 들 한다.
35. 올 한해 C맨들에게 바라는 점
자~ 알들 해라.
36. 내가 정말 잘해줘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만재, 명수(우리교회), 아름(우리교회)
이거 보고 만재 또 까불어라...--;
37.좋아하는 이성상은
달빛같은 사람....너무 추상적인가? 적당히 생각해 보기를...간혹 달덩이 같은 사람과 착각하는데.... 지나치게 말초적인 상상은 건강에 해롭다..
38. 20년 후 쯤에는?
세상을 더 즐겁게 살고 있기를...게다가 좋은 아빠가 되어있기를..
39.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사랑해야 할 대상을 찾아서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사랑하고 그와 함께 즐거워 하는 것....크리스쳔들에겐 더욱이..
40. 여자(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것
벤치에 앉아서 무릎베고 하늘보다가 자야지...
41. 좋아하는 장소, 자주 가는 곳
다산관에서 후문으로 가는 계단..요즘은 사람들이 많아서 잘 안간다.
42. 최근에 좋았던 일
흠... 교회청년행사 즐겁게 마친거...
43. 내가 화났을 때 달래는 방법:
시간이 좀 지나서...침착하게 생각할때쯤....엔 뭐든 잘 들을껄?
44. 사람을 평가할 때 가장 높은 비중을 두는 덕목
인애(仁愛)
45. 화났을 때는
뭐 별로 변화없다...친구들은 그게 싫댄다.
46. 가장 닮고 싶은 C맨과 이유
서연우간사님....글쎄...조용한 가운데 압도하는 힘....
^^ 간사님은 안보시기를...보시면 얼마나 무안하실까....
47. 과거에 했던 착각
나는 내가 사랑했던 것이 하나님인 줄 알았다...내가 위로를 얻는 대상이 하나님인줄로 알았다... 그렇지만, 내게 남겨진 한사람을 내게서 떨구셨을때.. 비로소 내가 하나님께 허울좋은 변명을 씌우고 있었음을 알았다..그 사람에게서 떨어졌을 때가 비로소 나의 출애굽이 시작되었던 것 같다...
첫댓글 음... 인수가 해라...ㅋㅋㅋ
오빠 정말~ 빨리 쓰신다~ 난 한참 걸렸는데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