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 CLASS ERS 지도자 선생님들 너무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격려와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어쩌면~어색했을지 모를 영어레크레이 션, 그리고 저희들 이었지만 14주가 훌쩍 지난 지금은 사진처럼 너무 자신감이 넘치
게 되었을 뿐 아니라 서로서로~선생님 한분한분을 더 잘 알게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요. 여튼 너무너무 수고들 하셨구요~앞으로도 선생님들의 활약!!!! 기대 할게요~*
선생님들은 이제 저희 KERA (Korea English Recreation Association) 의 Family 임을 잊지 마시길...ㅎㅎㅎ
첫댓글 모두 고생하셨구요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Bro Ray~수고하셨어요~^^*
모두 웃고 있네요..모두에게 항상 웃는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ㅎ넹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